메뉴

검색

일반

유도 이현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수상...시니어 무대 데뷔 시즌 돌풍

2025-12-23 19:01:11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받은 이현지. 사진[연합뉴스]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받은 이현지. 사진[연합뉴스]
유도 여자 국가대표 이현지(남녕고)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현지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유도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78㎏ 이상급 초대형 기대주인 그는 시니어 데뷔 시즌에 국제무대를 휩쓸었다.

5월 IJF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고, 6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메달을 땄다. 이달 초 도쿄 그랜드슬램에서는 세계선수권 우승자 김하윤(안산시청)을 결승에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하윤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유도회는 허미미(경북체육회), 이준환(포항시청) 등 11명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