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계 재해는 9주 단위로 운영되는 시즌 콘텐츠다. 각 시즌마다 3주 간격으로 새로운 스토리와 전투원, 전용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시즌1 '금기의 카탈리스트'는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스토리 3장은 앞서 공개된 유키와 치즈루를 중심으로 갈등이 전개된다. '금기의 카탈리스트'의 실체가 점차 드러난다.
신규 시즈널 전투원 세레니엘과 신규 시즈널 파트너 페코도 추가했다. 세레니엘은 전용 버프 '잔광'을 활용해 높은 강인도 피해를 가한다. 격파 시 무덤에서 핸드로 이동하는 호밍 레이저 기반 연속 공격이 특징이다. 페코는 담당 전투원의 카드가 무덤에서 핸드로 이동할 경우 공격 카드 피해량을 늘린다.
스마일게이트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일러스트 콘테스트'도 개최한다. 콘테스트는 글로벌 일러스트 커뮤니티 플랫폼 픽시브를 통해 2월 8일까지 진행된다. '붕괴 일러스트'와 '팬 아트 일러스트' 두 부문으로 운영하며 총상금은 약 1900만 원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