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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304경기' 윤일록, 프로 데뷔팀 경남FC로...14년 만에 복귀

2026-01-01 15:55:36

베테랑 윙어 윤일록, 14년 만에 데뷔팀 복귀. 사진[연합뉴스]
베테랑 윙어 윤일록, 14년 만에 데뷔팀 복귀. 사진[연합뉴스]
K리그2 경남FC가 1일 베테랑 윙어 윤일록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윤일록은 좌우 측면 윙포워드와 풀백까지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K리그 통산 304경기 출전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활동량과 민첩성, 순간 가속력을 활용한 드리블과 슈팅이 강점이다.

2011년 경남에서 프로 데뷔 후 2시즌을 보냈고, FC서울에서 5시즌 활약했다. 이후 요코하마 F마리노스(일본), 몽펠리에(프랑스) 등 해외 무대를 경험했다. 국내 복귀 후에는 울산 HD와 강원FC를 거쳐 14년 만에 첫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경남은 3일 팀 훈련을 시작하고 15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해외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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