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윙어 윤일록, 14년 만에 데뷔팀 복귀.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11425350323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윤일록은 좌우 측면 윙포워드와 풀백까지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K리그 통산 304경기 출전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활동량과 민첩성, 순간 가속력을 활용한 드리블과 슈팅이 강점이다.
2011년 경남에서 프로 데뷔 후 2시즌을 보냈고, FC서울에서 5시즌 활약했다. 이후 요코하마 F마리노스(일본), 몽펠리에(프랑스) 등 해외 무대를 경험했다. 국내 복귀 후에는 울산 HD와 강원FC를 거쳐 14년 만에 첫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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