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11412310216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가장 주목받는 예측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5번째 MVP 수상 가능성이다. 매체는 투수와 타자 양면에서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할 경우 역대 가장 가치 있는 선수라는 평가에 반론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2시즌 연속 50홈런을 달성하고 마운드 복귀까지 성공한 오타니는 다저스 입단 후 처음으로 수술 재활 없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5번째 MVP 획득 시 배리 본즈의 역대 최다 기록(7회)에 한층 가까워진다.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의 로건 웹은 NL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꼽혔다. 4년 연속 사이영상 투표에서 득표하고 2023년 2위를 기록한 웹이 지난해 수상자 폴 스킨스를 넘어설지 주목된다.
애리조나는 포스트시즌 복귀가 점쳐졌고, 119패를 당한 콜로라도는 투수 코치 교체 등 체질 개선으로 변화를 꾀한다.
![양키스의 심장 에런 저지.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11419100546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AL 동부에서는 양키스가 95승 이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시즌 에이스 게릿 콜 부재와 불펜 불안에도 94승을 올리며 리그 최다 득점(849점)과 홈런(274개)을 기록한 저력이 근거다.
볼티모어는 피트 알론소와 라이언 헬슬리 영입을 통해 가을 야구 진출을 노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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