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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광주, 국대 출신 주세종과 2028년까지 연장 계약...300경기 도전

2026-01-01 18:20:00

광주와 3년 연장 계약한 주세종. 사진[연합뉴스]
광주와 3년 연장 계약한 주세종. 사진[연합뉴스]
K리그1 광주FC가 1일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35)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주세종은 2012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데뷔 후 FC서울, 아산 무궁화, 대전하나시티즌을 거쳤다. 2021년에는 감바 오사카에서 J리그도 경험했다. 국가대표로 A매치 29경기(1골)에 출전했으며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지난해 광주에 합류한 주세종은 경기 조율과 안정적인 볼 배급으로 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K리그 통산 281경기 16골 30도움을 기록 중이며, 올 시즌 통산 300경기 달성에 도전한다.
구단은 주세종의 잔류가 젊은 선수 성장과 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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