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입단한 신재원.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21205030314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신재원은 K리그 통산 111경기 5골 16도움을 기록한 선수다. 2022년 수원FC 소속으로 1부 무대를 밟은 뒤 3년간 성남에서 활약했으며, 이번 이적으로 4년 만에 K리그1에 복귀한다.
오른쪽 윙어와 측면 수비를 모두 소화하는 신재원은 지난 시즌 주로 오른쪽 윙백으로 뛰며 39경기 10도움(플레이오프 포함)을 올렸다. 출전 경기 수, 도움, 공격포인트 모두 개인 최고 기록이었으며, K리그2 베스트11에도 선정됐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측면에서 좋은 기동력과 크로스 능력을 갖춘 선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재원은 신태용 전 울산 HD 감독의 장남이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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