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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cm 장신 골키퍼' 허재원, 제주와 준프로 계약 후 바이에른 위탁 훈련

2026-01-04 18:40:00

제주SK FC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골키퍼 허재원. 사진[연합뉴스]
제주SK FC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골키퍼 허재원.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제주SK FC가 골키퍼 허재원(제주 U-18팀)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

194cm·83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허재원은 뛰어난 반사 신경으로 각급 대표팀에 차출됐으며, 지난해 FIFA U-17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는 4~30일 허재원을 바이에른 뮌헨에 위탁해 훈련을 진행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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