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유니폼 입은 조위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71050210234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8년간 팀에서 뛴 베테랑 홍정호와 결별한 전북은 조위제 영입으로 수비진 세대교체에 나섰다. 구단은 조위제를 "K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수 유망주"로 평가하며 "젊고 역동적인 수비 라인 구축을 위한 전술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189cm·82kg의 체격을 앞세운 조위제는 공중볼 경합과 대인 마크가 강점이다. 키에 비해 스피드가 좋고 위치 선정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에서 4시즌간 핵심으로 활약하며 106경기 3골을 기록했고, U-23 대표팀을 거쳐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로 주목받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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