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니폼 입은 운다바레나.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715555001030dad9f33a293911610736.jpg&nmt=19)
182cm·75kg의 운다바레나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2012년 빌바오 2군에서 프로에 데뷔해 스페인 2부 테네리페, 사바델, 레가네스 등에서 뛰다 2024년 말레이시아 조호르 다룰 탁짐에 입단하며 아시아 무대에 진출했다. 조호르에서 2024-2025시즌 주전으로 활약하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무패 우승을 포함한 트레블에 기여했으나, 2025-2026시즌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치며 입지가 좁아졌다.
인천은 "운다바레나는 풍부한 실전 경험과 전술 이해도를 갖춘 선수로 팀이 추구하는 경기 운영 방식에 부합한다"며 "공수 밸런스 안정과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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