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미마 루이(25점).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81656580236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전반 36-36 팽팽한 접전 후 3쿼터 미마 루이의 골밑 공략(10점 4리바운드)으로 50-47 리드를 잡았다. 4쿼터 BNK의 6연속 득점으로 뒤집혔으나 종료 42.4초 전 미마의 골밑슛으로 64-64 동점을 만들며 연장에 돌입했다.
1차 연장에서도 70-72로 밀리던 종료 2.6초 전 신지현의 중거리 점프슛이 들어가 2차 연장으로 끌고 갔다. 2차 연장 초반 74-74에서 미마의 자유투를 시작으로 7점을 연속 득점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BNK는 이소희 28점, 김소니아 22점 17리바운드로 분투했으나 연승에 실패하며 3위(9승 8패)를 지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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