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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2승 맹활약' 하나카드, 웰컴저축은행 3-1 제압...PBA 팀리그 파이널 진출

2026-01-18 19:14:16

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치는 김가영. 사진[연합뉴스]
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치는 김가영. 사진[연합뉴스]
프로당구(PBA) 하나카드가 파이널에 진출했다.
하나카드는 18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PO 4차전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4-2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5차전 없이 마무리했다.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의 챔프전 진출이다. 당시 하나카드는 SK렌터카를 4승 3패로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파이널에서도 19일부터 SK렌터카와 7전 4승제로 맞붙는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당구 여제' 김가영이다. 2세트 여자 복식에서 사카이 아야코와 호흡을 맞춰 최혜미-용현지 조를 9-3으로 제압했고, 6세트 여자 단식에서는 최혜미를 9-4로 꺾으며 팀의 챔프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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