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VP에 진안.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91251580716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WKBL은 19일 기자단 투표 결과 진안이 77표 중 30표를 얻어 MVP에 뽑혔다고 밝혔다. 2위 김소니아(BNK)를 12표 차로 제치며 통산 세 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진안은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0분19초를 소화하며 16득점, 9.4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득점·리바운드·공헌도 모두 팀 내 1위로, 하나은행의 리그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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