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류은희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부산시설공단이 2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광주도시공사전에서 33-28로 승리했다.
시즌 첫 경기 무승부 후 3연승을 달리며 SK 슈가글라이더즈(4승)에 이어 2위를 지켰다.
김다영 7골, 정가희·이혜원 각 6골, 류은희 5골로 고른 득점력을 과시하며 홈 팀을 5골 차로 따돌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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