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라운드 24경기에서 나온 골은 75골, 경기당 3.125골에 이르렀다. 지난 15일 독일이 퀴라소를 7-1로 대파한 E조 경기가 최다 득점 경기였고, 스웨덴-튀니지(5-1), 잉글랜드-크로아티아(4-2), 노르웨이-이라크(4-1), 미국-파라과이(4-1)에서도 골이 쏟아졌다.
반면 이변도 적지 않았다. 스페인이 카보베르데와 0-0, 브라질이 모로코와 1-1, 포르투갈이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기며 대회 초반을 달궜다. 무승부는 24경기 중 9경기였고, G조와 H조 8개국은 나란히 승점 1씩을 나눴다.
한편 디애슬레틱 패널들은 1라운드 베스트 경기로 이란-뉴질랜드(2-2),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일본-네덜란드(2-2)를 꼽았다. 19일 한국-멕시코전을 시작으로 각국은 2라운드에 돌입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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