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 워니.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822163408327dad9f33a2918310218819.jpg&nmt=19)
종료 5분여를 남기고 76-76 동점이었으나 자밀 워니의 스텝백 3점슛과 알빈 톨렌티노의 3점슛 등 연속 13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다. 워니는 24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 대릴 먼로는 9점 1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40분 풀타임을 뛰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낙현과 에디 다니엘이 각 11점을 추가했다.
EASL 파이널스는 3월 18~22일 마카오에서 열리며 A~C조 상위 2팀(6개 팀)이 토너먼트를 벌인다. 조 1위 중 성적 상위 2팀은 4강 직행, 나머지 4팀은 6강전을 거친다. 지난 시즌 KBL 챔피언 창원 LG는 C조 1승 5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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