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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U-23 주장 쉬빈, 황희찬 소속 울버햄프턴 입단
2026-01-31 2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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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빈의 영입을 발표한 울버햄프턴. 사진[연합뉴스]
황희찬이 뛰는 EPL 울버햄프턴이 중국 U-23 대표팀 주장 쉬빈(21)을 영입했다.
울버햄프턴은 30일(현지시간) 중국 슈퍼리그 칭다오 웨스트코스트 소속 쉬빈을 자유계약으로 데려왔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4년생 수비형 미드필더인 쉬빈은 2025-2026시즌 남은 기간 영국 내 다른 팀에 임대되거나 구단 U-21팀에서 뛸 예정이다.
쉬빈은 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에서 중국 대표팀 주장완장을 찼다. 중국은 이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달성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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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현대건설의 세트스코어 3-0 완승으로 끝났다.승장이 된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올스타 브레이크 끝나고 첫 경기인데 리시브 쪽에서 기본적인 게 잘 이뤄졌고,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잘 해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지윤의 공백을 메운 이예림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잘 해왔고 살림꾼 역할이니까 리시브 잘 해달라는 것 말고는 없다"고 전했다.반면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씁쓸한 표정이 역력했다. 고 감독은 "어려운 상황이고 팬들도 많이 오셨는데 죄송하다"며 "범실을 줄여서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테일 부족
NBA 대형 트레이드 임박...아데토쿤보 13년 만에 밀워키 떠나나
NBA 밀워키 벅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31)가 13년간 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SPN 등에 따르면 밀워키 구단은 트레이드 마감일(2월 6일)을 앞두고 아데토쿤보를 이적 대상으로 분류했으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비롯한 여러 팀이 영입전에 나섰다. 아데토쿤보 본인도 수개월 전부터 팀을 떠날 의사를 구단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이적설의 배경에는 밀워키의 부진한 성적이 있다. 2020-2021시즌 아데토쿤보를 앞세워 50년 만에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던 밀워키는 올 시즌 동부 콘퍼런스 12위(18승 28패)로 추락해 플레이오프 진출마저 불투명하다. 아데토쿤보도 종아리와 발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태
엔터테인먼트
엑소, 정규 8집 팝업스토어 8일간 매일 매진…'REVERXE' 글로벌 차트 석권
엑소가 3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정규 8집 'REVERXE' 발매 이후 성과도 화려하다. 앨범은 아이튠즈 47개 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QQ뮤직 디지털 앨범 주간 1위, 한터차트 월드·음반 주간 1위, 써클차트 앨범·리테일 앨범 주간 1위를 석권했다. 타이틀곡 'Crown'은 음악방송 2관왕까지 달성했다.팬들의 열기를 체감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월 20~27일 8일간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열린 'REVERXE THE WORLD'는 매일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회차별 입장권 매진과 MD 품절 사태가 연일 발생했다.엑소 세계관
아이들, 'Mono' 엠카운트다운 첫 무대…미연·우기 스페셜 MC 동반 출격
(여자)아이들이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소속사는 이날 아이들이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27일 발매된 이 곡은 고유한 정체성과 본질에 대한 고민을 담았으며, 미니멀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호평받고 있다.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만큼 첫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이날 무대에서는 뮤직비디오에서 화제를 모은 메가 크루 퍼포먼스와 아이들만의 웨이브 안무가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미연과 우기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엠카운트다운' 역대 최장
코르티스, 빌보드 20주 연속 차트인…NBA 콘서트 헤드라이너 한국 가수 최초
코르티스가 미국 시장에서 굵직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Friends of the NBA'로 발탁돼 미국프로농구협회(NBA)를 알리는 역할을 맡았으며, 2월 12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다. 한국 가수로는 최초다.영화계 진출도 예고됐다. 코르티스는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2026년 기대작 'GOAT' 삽입곡 'Mention Me'를 가창하며, 2월 13일 오후 2시 음원이 공개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참여하고 NBA 스타 스테판 커리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려 화제다.빌보드 차트 성적도 견고하다. 27일 공개된 최신 차트(1월 31일 자)에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톱 앨범 세
흑백 영화 같은 투 샷 공개…헤이즈X기리보이, 이별의 신비로움 담은 EP 발매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29일 오후 6시 컬래버 미니음반(EP)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을 포함해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 등 총 4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은 안 되기에 더 끌리는 이별의 아이러니, 사랑이었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노래한 R&B 힙합 발라드로, 두 아티스트가 함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27일 오후 6시 공식 채널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두 사람은 흑백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미묘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헤이즈와 기리보이는 2019년 '교통정리 (Feat. 헤이즈)'를 시작으로 2022년 헤이즈 정규 2집 수록곡 'I Don't Lie'까지 네 차례 호흡을 맞춰온 사이다. 지난달 서울 명화라이브
TWS, 일본 히트곡 '다시 만난 오늘' 한국어 버전 2월 9일 발매…팬들에게 깜짝 선물
TWS가 1월 31일~2월 1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을 개최하며 글로벌 확장세를 이어간다.신곡 소식도 전해졌다. 28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TWS가 2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 큰 인기를 얻은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はじめまして)'의 한국어 버전으로, 우연한 재회로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은 감성으로 담았다.원곡은 빌보드 재팬 '핫 100' 1위를 기록했고, 수록 음반은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과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인증을 획득했다. TWS는 이 곡으로 '2025 오리콘 연간 신인 랭
문화라이프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출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이 선사하는 로맨틱 무드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총 2가지 종류로 선보이는 시즌 한정 에디션이다. 먼저, 루비빛을 띠는 레드 컬러의 미러 글레이즈로 완성한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를 선보인다. 가나슈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하트를 모티브로 한 오브제와 로맨틱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어 밸런타인데이 시즌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
'용퇴'가 '버티기'로… 김영섭 KT 대표, 약속과 달라진 행보
KT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해킹 사태로 신뢰가 추락한 가운데, 차기 CEO 내정자와의 소통은 단절됐고, 2차 특검에서는 대표 선임 과정의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 김영섭 대표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CEO로서 총체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연임 포기 선언은 용퇴로 해석됐지만, 2026년 1월 현재 그는 "법적 임기(3월 말)까지 권한을 행사하겠다"며 박윤영 내정자와의 인수인계는커녕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까지 막고 있다. 재계에서는 "연임 포기를 선언한 CEO가 후임자에게 길을 터주는 것이 관행"이라며 "권한을 놓지 않겠다는 몽니"라는 비판이 나온다. 시선은 2023년 8월 선임 과정으로도 쏠린다. 2차 특검 출범과 맞물려 정권 개
에스원, AI·IoT 기반 '빌딩 에너지 솔루션'으로 노후 건물 효율 개선 나서
한파로 노후 빌딩의 에너지 손실과 관리비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에스원이 AI와 IoT 기술을 결합한 '빌딩 에너지 솔루션'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솔루션은 두 축으로 구성된다. AI 기반 빌딩에너지 관리시스템(BEMS)은 건물 내 센서가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 수집하고, AI가 빈 공간 냉난방 가동 등 숨은 낭비를 자동 감지한다. 시간대·계절별 패턴을 학습해 설비 조절 방안을 제안하거나 직접 제어한다. IoT 기반 스마트 건물관리 시스템은 기계실·배관실에 설치된 온도·수위 센서로 동파·누수를 24시간 감지해 사고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한다.실제 강남구 일원동 빌딩은 도입 첫해 에너지 사용량을 5.4%, 청담동 빌딩
해킹·이사회 파행·노조 반발 '3중고'… KT, 리더십 공백 속 위기 대응 멈췄다
KT가 대규모 해킹 사고 후 가입자 이탈, 이사회 파행, 노조 반발이라는 3중고 속에서 리더십 공백이 장기화하고 있다. 퇴임을 앞둔 현직 대표는 관리 역할을 사실상 멈췄고, 차기 대표는 취임 전이라 권한 행사가 불가능한 상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해킹 사고 이후 약 30만 명의 가입자가 이탈한 데 이어 이사회 내부 충돌까지 불거지며 조직 불안정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이사회에서는 특정 사외이사의 투자·인사 개입 의혹 논의 과정에서 고성과 막말이 오가며 회의가 파행으로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섭 대표의 역할 부재도 도마에 올랐다. 임기 말 국면에서 전략 결정이 어렵더라도 조직 안정과 차기 체제 인수인계에는 적극 나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27일 출시… NPU 50TOPS·30시간 배터리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AI PC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27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격은 울트라 462만~493만원, 프로 260만~351만원이다.두 제품 모두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3'을 탑재해 전력 효율과 처리 성능을 높였다. 최대 50TOPS 성능의 NPU로 이미지 편집, 텍스트 변환 등 AI 작업을 빠르게 처리한다. 디스플레이는 전작 대비 2배인 최대 1000니트 HDR 밝기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선명하다.울트라(16형)는 갤럭시 북 최초로 6개 스피커(우퍼 4개+트위터 2개)를 탑재했고, 후면·측면 듀얼 팬 구조로 발열을 잡았다. 프로(14·16형)는 프로 모델 최초로 베이퍼 챔버를 적용했다. 두 제품 모두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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