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박지수.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31308240972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로써 박지수는 자신이 보유한 역대 최다 라운드 MVP 기록을 19회로 늘렸다. 2위 김단비(우리은행·17회)와의 격차도 더 벌어졌다. 4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17.0점, 12.2리바운드, 3.2블록슛을 기록하며 블록과 공헌도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기량발전상(MIP)은 부천 하나은행 정현이 첫 수상했다. 심판부·경기운영요원 투표에서 36표 중 17표를 획득한 정현은 평균 8.2득점, 2.6리바운드를 올렸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