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외야구

WBC 한국 대표 위트컴, MLB 시범경기 3타수 1안타 1득점

2026-02-22 14:41:11

셰이 위트컴 / 사진=연합뉴스
셰이 위트컴 / 사진=연합뉴스
WBC 한국 대표 셰이 위트컴(휴스턴)이 22일 MLB 시범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 워싱턴 제이크 이더의 153km 포심을 좌전 안타로 연결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고, 상대 폭투와 후속 타자 내야 안타로 홈인했다. 휴스턴은 워싱턴에 1-2로 졌다.

한국계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는 양키스전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양키스가 20-3으로 대승했으며 WBC 미국 대표 에런 저지가 3타수 2안타 홈런 2개 4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