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 통신은 27일(한국시간) LIV 골프 대변인을 인용해 내년 투어 유지를 위한 개편의 일환으로 9월 첫째 주부터 직원 고용을 종료한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는 PGA 투어 톱스타들을 영입해 LIV 골프를 창설한 뒤 수년간 50억 달러(약 6조6천억원)를 투입했으나, 지난주 인디애나폴리스 대회를 끝으로 지원을 중단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