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문 감독은 몸이 완성되고 경기에 뛸 준비를 하는 게 먼저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NC에서 트레이드된 손아섭은 FA 선언 후 적지 않은 나이로 행선지를 찾지 못하다 이달 5일 한화와 1년 1억원에 잔류했다.
김 감독은 계약이 늦어져 몸 상태가 완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고 2군 캠프로 보냈다. 3월 9·10일 연습경기 때 컨디션을 보고 1군 합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시범경기는 3월 12일 시작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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