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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울 ACLE 16강 진출 영향...K리그1 2라운드 포항전·울산전 일정 변경
2026-02-27 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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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로고. 사진[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7일 강원FC와 FC서울의 ACLE 16강 진출에 따라 K리그1 2라운드 일부 경기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포항 스틸러스-강원전은 당초 3월 7일 오후 2시에서 3월 28일 오후 3시로 변경됐으며, 경기장은 포항 스틸야드로 동일하다. 같은 날 예정됐던 울산 HD-FC서울전은 새 일정을 추후 확정하며, 장소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이 유지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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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A 이리 시울브즈에서 고우석이 보여주는 페이스는 경이로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13.2이닝 동안 무려 22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9이닝당 탈삼진 14.8개라는 압도적 구위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토록 치열하게 사투를 벌이는 제자에게 친정팀 LG 트윈스가 던진 메시지는 격려는커녕 절망에 가깝다.LG는 현재 마무리 유영찬의 공백으로 뒷문 단속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하지만 아무리 팀 상황이 급하다고 해도, 빅리그 콜업을 향해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는 선수에게 "이젠 올 때도 됐다"는 염경엽 감독의 발언은 구단 이기주의로 비칠 우려가 있다.지금 고우석은 단순한 성적 이상을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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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우석의 페이스는 그야말로 경이롭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A 이리 시울브즈에서 연일 쾌투를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13.2이닝 동안 무려 22개의 탈삼진을 솎아낸 대목은 고우석 특유의 강력한 구위가 완전히 돌아왔음을 시사한다. 9이닝당 탈삼진 수치로 환산하면 14.8개에 달하는 압도적 성적이다.연투 능력에 대한 우려도 스스로 불식시켰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세이브를 기록한 데 이어 4일 경기에서도 곧바로 등판해 1이닝을 단 9구 만에 퍼펙트로 막아냈다. 전날 피홈런으로 실점했던 아쉬움을 하루 만에 완벽한 투구로 지워내며 수호신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마무리 투수에게 필수적인 짧은 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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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파운더스컵 7일 영암 개막...장유빈·문도엽 시즌 첫 승 경쟁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이 7일부터 나흘간 전남 영암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다. 144명이 출전해 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천만원을 놓고 격돌한다.올 시즌 3개 대회 동안 다승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영암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리는 선수들의 경쟁이 관전 포인트가 됐다.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장유빈이다. 2024년 제네시스 대상·상금왕을 석권한 뒤 지난해 LIV골프에서 부진했던 그는 올 시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공동 25위, 우리금융챔피언십 공동 2위에 이어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는 공동 선두에 올랐다. 다만 3라운드 퍼트 난조로 공동 44위에 머물며 우승 문턱에서 미끄러졌다.'영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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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작년 준우승은 '폰-와' 덕분? 맞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예상을 뒤엎고 정규시리즈 2위와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그러나 전문가들과 팬들은, 그것은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덕분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말 그럴까?지난해 폰세는 17승 1패(평균자책점 1.89), 와이스는 16승 5패(평균자책점 2.87)로 총 33승을 합작하며 팀의 정규시즌 2위 및 한국시리즈 진출 견인했다. 특히 폰세는 KBO 한 경기 최다 탈삼진(18개) 신기록 및 4관왕(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탈삼진)을 달성하며 MVP에 선정됐다.둘의 맹활약으로 한화는 2025년 시즌 내내 선두 경쟁을 펼치며 오랜 가을야구 잔혹사를 끝냈다.둘은 긴 이닝을 소화해 불펜진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 그랬던 한화
'데칼코마니도 이런 데칼코마니가 없다!' 삼성이 그러더니, 이번엔 LG?...2강 예상 구단들의 '동병상련' 부상 악몽
시즌 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소름 끼칠 정도로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단순한 성적 부진이 아니라, 팀의 핵심 기둥들이 차례로 쓰러지는 '부상 악몽'의 전개 양상이 마치 데칼코마니를 찍어낸 듯 일치한다는 분석이다.가장 먼저 악몽의 시작을 알린 것은 마운드의 붕괴였다. 삼성은 100만 달러를 투자한 MLB 출신 맷 매닝이 개막도 전에 팔꿈치 부상으로 짐을 싸며 전력 구상이 통째로 흔들렸다. 이에 질세라 LG 역시 팀의 뒷문을 책임지던 마무리 유영찬이 팔꿈치 피로골절로 수술대에 오르게 되면서, 사실상 시즌 아웃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마주했다. 양 팀 모두 승리를 지켜줄 '확실한 카드'를 잃
송성문 전격 재콜업…샌디에이고, 크로넨워스 부상 변수에 긴급 수혈, KBO 출신 하트는 트리플A행
샌디에이고가 로스터에 변화를 주며 전력 재정비에 나섰다.샌디에이고는 6일(한국시간) 트리플A 엘파소에서 내야수 송성문을 콜업했다고 발표했다. 대신 주전 내야수 제이크 크로넨워스는 뇌진탕 증상으로 7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투수진에도 변화가 있었다. 좌완 마쓰이 유키는 15일 IL에서 복귀하며 불펜에 힘을 보탰고, KBIO 출신 좌완 카일 하트는 트리플A 엘파소로 옵션됐다.이번 조치는 부상 변수와 전력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특히 크로넨워스의 이탈로 생긴 내야 공백을 송성문이 얼마나 메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당연한 것 아닌가?' 고우석이 LG 트윈스 복귀 거부한 이유 세 가지
고우석이 결국 미국에서 빅리그 도전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이로써 LG 트윈스로의 복귀는 무산됐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시즌아웃으로 비상이 걸린 LG는 차명석 단장을 미국에 급파해 고우석을 설득하는 정성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고우석은 미국 잔류를 선택했다. 왜 그랬을까?첫째, 고우석은 아직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단 한 번도 서지 못했다. 샌디에이고에서 트레이드됐고, 마이애미에서 방출된 후 현재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에 머물고 있다. 그의 목표는 최고 무대인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것이다. 이를 달성하지 못한 채 돌아오는 것은 객관적으로 '실패 후 복귀'다. 27세라는 젊은 나이에 도전을 포기하고
SSG-NC, 4시간 혈투 끝 7-7 무승부...정준재 4타점 분전
SSG와 NC가 어린이날 4시간 넘는 혈투 끝에도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SSG와 NC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연장 11회까지 7-7로 비겼다. SSG는 14안타·14볼넷에도 잔루 20개 이상, NC도 14사사구로 자멸의 위기를 키웠다.선취점은 NC. 2회초 김한별 적시타, 3회초 이우성 적시타에 SSG는 2·4회말 정준재의 희생플라이 두 방으로 2-2를 만들었다. 흐름은 5회 다시 NC. 2사 1루 박건우의 좌중간 투런포로 4-2를 달성했고 6회초 김주원 희생플라이까지 더해 5-2로 달아났다.추격은 8회말. 무사 만루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2타점 2루타로 1점 차까지 좁혔지만 후속이 침묵했다. 9회말엔 2사 3루 정준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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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은 1점 vs 놓친 2점' 윤정환 감독의 안도와 황선홍 감독의 조바심, K리그1 12R 인천-대전 0-0이 남긴 정반대 풍경
어린이날 대전 원정에 나선 인천유나이티드가 0-0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챙기며, 같은 결과를 두고 양 팀 사령탑은 정반대의 표정을 지었다.인천은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인천은 승점 15점으로 7위에 올랐고, 대전은 승점 16점으로 5위를 지켰다.직전 강원FC전에서 흔들렸던 윤정환 감독은 수비 안정에 무게를 뒀다. 무고사·박승호가 투톱, 제르소·정치인이 측면, 서재민·이명주가 중원, 이상기·후안 이비자·박경섭·김명순이 포백을 짰고 골문은 이태희가 맡았다.초반 주도권은 대전이 쥐었다. 디오고의 전방 압박에 인천이 흔들렸고, 전반 5분 디오
시즌 두 번째 '연고 이전 더비' 제주, 남태희 결승골로 부천에 1-0 승리
K리그1 제주SK FC가 '캡틴' 남태희의 결승골로 부천FC를 1-0으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제주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12라운드 원정에서 부천을 1-0으로 잡았다. 지난 4월 6라운드 시즌 첫 '연고 이전 더비'(1-0 승)에 이어 두 번째 더비도 같은 스코어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고, 부천은 11위로 한 계단 추락했다.부천은 바사니·가브리엘의 컨디션 문제로 한지호를 원톱에 둔 3-4-3, 제주는 남태희·네게바를 전방에 세운 4-4-2를 꺼냈다. 부천이 조심스럽게 나선 가운데 제주가 주도권을 잡았고, 전반 11분 네게바의 중거리 슛(GK 선방)과 28분 장민규의 골대 강타가 결정적 기회였다.후반 부천은 바사니·카즈·가브리엘을
홍명보호 마지막 평가전 상대는 엘살바도르...미국서 '고지대 적응' 시험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의 마지막 평가전 상대가 엘살바도르로 결정됐다.엘살바도르축구협회는 5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3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FIFA 100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한 엘살바도르는 한국과 2023년 6월 대전에서 1-1로 비긴 바 있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사전캠프와 두 차례 평가전을 고지대 적응에 초점 맞춰 준비했고, 그 점을 고려해 상대를 물색했다"고 설명했다.홍명보호는 16일 광화문 팬 축제에서 월드컵 최종 명단을 공개한 뒤 18일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로 떠나, 6월 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해발
인천 윤정환 감독 "상대 득점력 대비"...대전 황선홍 감독, 개인 압박보다 팀 압박에 신경
5월 5일 어린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윤정환 인천 감독은 이전 강원FC전 패배로 인한 아쉬움에서 헤어나지 못한 모습이었다. 반면 황선홍 대전 감독은 최근 울산HD, 광주FC와의 원정 2연전에서 연승을 거두며 여유를 되찾은 모습이었다.윤정환 인천 감독은 지난 대전과의 홈 경기 패배에 대해 "좋은 선수들이 많고 득점력이 좋기 때문에 이 부분을 대비했다"고 밝혔다. 무고사-제르소 라인을 살리기 위한 비책에 대해서는 "오늘은 치인이랑 제르소를 넣은 이유는 상대를 내려서 뒷공간을 노리려는 것"이라고 전했다.황선
'인천 침몰시킨 중거리 결승골' 강원 김대원, K리그1 11라운드 MVP 선정
강원FC 김대원이 K리그1 2026 1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5일 발표했다.김대원은 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전반 44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아내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7·9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만 벌써 세 번째 라운드 MVP다.11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김천 상무전이 뽑혔다. 고재현(김천·전반 30분)의 선제골 뒤 서울이 야잔(전반 37분)·바베츠(후반 15분)의 연속골로 역전했지만, 박태준(후반 26분)·김인균(후반 35분)이 잇따라 골망을 흔든 김천이 3-2 재역전승을 거뒀다. 김천은 11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동시에 이름을 올렸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6] 당구에서 왜 ‘쓰리쿠션(three cushion)’이라 말할까
당구장에서 가장 큰 매력을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주저 없이 ‘쓰리쿠션(three cushion)’’을 떠올린다. 이 말에는 단순히 공을 맞히는 것을 넘어, 계산과 감각, 그리고 예술적 궤적이 공존한다. 쓰리쿠션이라는 말의 어원을 따라가 보면, 당구가 어떻게 단순한 오락에서 고도의 스포츠로 진화했는지 엿볼 수 있다쓰리쿠션은 영어 ‘three cushion’을 그대로 소리 나는 대로 옮긴 외래어다 이 단어는 세 번을 의미하는 ‘three’와 당구대 고무 벽을 의미하는 ‘cushion’이 합쳐진 용어로, 말 그대로 ‘공이 세 번 이상 쿠션에 맞아야 한다’는 규칙에서 유래했다.쓰리쿠션은 말 그대로 ‘세 번의 쿠션’을 의미한다. 흰 공를 쳐서 두 개의
경복고, 휘문고 44점 차 대파…2전 전승 조 1위로 결선 진출
경복고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조 1위를 확정하며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경복고는 5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예선 G조 마지막 경기에서 휘문고를 99-55로 크게 꺾었다. 이로써 경복고는 예선 2전 전승을 기록, 여유 있게 조 1위로 결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이날 경기에서는 윤지원이 23점, 지훈이 13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쌍둥이 형제의 활약을 앞세운 경복고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점수 차를 벌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굳혔다.경복고는 이미 지난 3월 춘계연맹전과 4월 협회장기를 연달아 제패하며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남고부 A조에서
'숀 롱 22점 19리바' KCC, 챔프전 1차전 소노 75-67 격파...우승 확률 71.4%
KBL 사상 첫 '정규리그 5·6위 챔피언결정전'에서 6위 부산 KCC가 5위 고양 소노를 75-67로 꺾고 시리즈 우승 확률 71.4%를 선점했다.KCC는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1차전에서 승리했다. 프로농구 출범 29년 만의 정규리그 5·6위 챔프전 첫 사례로, 역대 챔프전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은 71.4%(28번 중 20회)다. 첫 6위 팀 챔프전 진출인 KCC는 통산 6번째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6강에서 원주 DB(3-0), 4강에서 안양 정관장(3-1)을 꺾고 올라온 KCC와, 정규리그 5위로 창단 첫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6강·4강을 전승 통과한 소노의 매치업이었다.경기 초반엔 소노가 강지훈·이
흔들리지 않는 두 정상...신진서 77개월·김은지 6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77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를 지켰다.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5월 랭킹에서 신진서(1만393점)가 박정환 9단(1만30점)을 따돌렸다. 신진서는 4월 3승 무패로 10점, 박정환은 6승 1패로 30점을 추가했다. 3~6위 신민준·변상일·김명훈·강동윤 9단은 변동이 없었고, 4월 10승 1패의 이지현 9단이 7계단 점프해 7위에 진입했다.여자부에선 5승 2패의 김은지 9단이 6개월 연속 1위(전체 19위)를 지켰고, 최정·오유진 9단이 2·3위를 유지했다. 11승 2패의 나카무라 스미레 6단은 김채영 9단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K슈가글라이더즈, 여자 핸드볼 최초 통합 3연패...챔프전 역전 우승
SK슈가글라이더즈가 여자 핸드볼 최초의 3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14-17 16-8)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1차전을 내준 뒤 2·3차전을 내리 잡은 역전 우승이었다. 정규리그 21전 전승이라는 사상 최초 기록으로 챔프전에 직행해 상금 5천만원을 챙긴 SK는 우승 상금 1천만원을 보탰다.3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 삼척시청은 1차전에서 SK 상대 통산 10연패 사슬을 끊으며 기세를 올렸고, 이날도 약속된 패턴 플레이로 17-14로 전반을 앞서갔다.그러나 후반 강
엔터테인먼트
BJ케이 여자친구 과즙세연, 블랙 오프숄더 데일리룩으로 시선 강탈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과즙세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은 미니멀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으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스타일링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있는 룩을 만들어냈다.특히 우드 톤 인테리어의 클래식한 레스토랑과 따뜻한 조명,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위 정갈한 식기 세팅까지 어우러진 공간감이 그의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와 디테일을 살린 코디는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평소 발랄하고 과감한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
&TEAM, 음악 방송 1위…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쇼! 챔피언' 트로피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과즙세연 '여팬들 좋아할 브랜드라 설렜다'...해외 패션쇼 다녀온 후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여성 팬층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행사 방문기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서부터 "여팬들이 좋아할 브랜드라 더 설렜어요"라며 여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과즙세연은 매장에서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착용해보며 "오늘 행사도 가고 옷도 입어보니까 여자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영상 곳곳에는 친구와 함께 옷을 골라주고 깜찍하게 포즈를 잡는 모습이 담겨, 평소 라이브 방송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영상 공개 후 댓글창에는 "과즙세연 이
NEXZ, 싱글 2집 'Mmchk' 27일 발매...9월 '록 인 리오' 첫 출격
NEXZ가 27일 오후 6시 싱글 2집 'Mmchk'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미니 앨범 'Beat-Boxer'(2025년 10월)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글로벌 데뷔 싱글 'Ride the Vibe'(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앨범명 'Mmchk'는 NEXZ만의 존재감을 알리는 '인기척'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매 순간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후회 없이 즐기는 멤버들의 쿨한 태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외에 'HYPEMAN', 'Mmchk (English Version)' 등 3곡이 수록되며, 토모야·휴이·유키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의 면모를 보여준다.베이스 하우스 기반 댄스 트랙인 타이틀곡은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특징이다. '전원
과즙세연의 반전 매력...새 채널 'juicy's'서 만나는 꾸안꾸 일상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첫 영상은 러시아 친구 슈라와 함께한 찜질방 브이로그. 평소 화려한 방송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은 이날 영상에서 편안한 찜질복 차림에 양머리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등장해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식혜를 마시며 또래 친구와 깔깔 웃고, 머리에 계란을 깨는 찜질방 전통 게임에 도전하는 등 라이브 방송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증막 더위에 "엄청 노인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며 셀프 디스를 날리는 솔직함도 웃음을 자아냈다.과즙세연은 신규 채널 'juicy's'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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