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연기 펼치는 신지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81840580334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73.57, 예술점수 67.64(감점 1점)을 기록했으며, 전반부 점프 요소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나 후반 트리플 러츠에서 넘어진 것이 아쉬웠다. 비점프 요소는 모두 레벨 4를 받았다. 2위는 김유성(수리고·197.49점), 3위는 윤서진(한광고·181.22점)이다.
여자 일반부는 유영(경희대·195.42점)이 정상에 올랐고, 올림픽 8위(210.56점) 이해인(고려대)은 컨디션 난조로 184.22점에 그쳐 2위에 머물렀다. 3위는 김서영(경기도빙상경기연맹·169.11점)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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