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에서 투구 훈련하는 오타니 쇼헤이.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811060501187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3∼4이닝 소화가 적당하다"며 "21일 샌디에이고전 지명타자 출전에 이어 26일 정규시즌 개막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단 계획상 오타니는 24일 또는 25일 에인절스전에 한 차례 더 등판해 최종 점검을 마치고, 정규시즌 첫 선발은 클리블랜드와의 두 번째 3연전이 될 전망이다.
지난 시즌 오타니는 팔꿈치 부상 복귀 후 정규리그 14경기 평균자책점 2.87, 포스트시즌 2승 1패 평균자책점 4.43으로 다저스의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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