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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폭언 김해·이물질 투척 부천,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서 나란히 제재금 징계

2026-03-20 21:15:00

K리그 로고. 사진[연합뉴스]
K리그 로고. 사진[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제1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2 김해FC에 제재금 1천만원, K리그1 부천FC에 300만원을 각각 부과했다.

김해는 14일 K리그2 3라운드 수원FC 홈 경기 종료 후 구단 임직원이 본부석에서 그라운드를 떠나는 심판에게 폭언을 한 것이 문제가 됐다. 연맹은 "임직원이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한 경우 해당 구단에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부천은 15일 울산 HD와의 홈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회복 훈련 중이던 울산 선수를 관중이 비방하고 이물질을 투척한 것으로 징계를 받았다. K리그 경기 규정은 관중 안전과 질서 문제 발생 시 관련 구단이 사유를 불문하고 책임을 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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