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 알리는 3월 25일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준플레이오프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18득점-서브에이스 3개-공격성공률 65.2%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중앙 파이프 공격은 최고였고 서브에이스 3개는 좋았다.
덤으로 서브에이스 3개가 승부처인 1세트 막판에 2개, 3세트 막판에 1개가 나오면서 게임체인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다.
더군다나 우리카드는 박철우 감독대행이 부임한 이후로 원정에서 승률이 좋고 알리도 트레이드마크인 파이프 공격의 빈도가 많아질 정도로 최근 기세가 좋다.
거기다가 현대캐피탈과의 플레이오프 1, 3차전은 천안에서 펼쳐지는 데 두 게임이 모두 원정경기다.
그렇기에 플레이오프에서 알리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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