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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발 빠른 준비...내달 6일 국내파 조기 소집·세르비아와 최종 평가전

2026-04-15 18:55:00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 사진=연합뉴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 사진=연합뉴스
AP 통신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다음 달 6일(현지시간)부터 국내파 선수를 조기 소집해 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두일리노 다비노 멕시코 단장은 14일 자국 리그(리가 MX) 소속 선수 명단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기 소집은 리가 MX 후기 리그가 오는 26일 끝나는 만큼 선수들에게 며칠간 휴식을 주기 위한 조치다. 대표팀에 소집되는 선수는 소속팀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없다. 유럽파 명단 발표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멕시코는 6월 4일 톨루카에서 세르비아와 최종 평가전을 치른 뒤 6월 11일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다. 한국과는 6월 18일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FIFA 최종 명단(26명) 제출 마감은 6월 1일, 예비 엔트리(최대 55명)는 5월 11일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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