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무고사를 2026시즌 2~3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로 발표했다. 무고사가 이 상을 받은 것은 2020년 9월, 2022년 2~3월·4월에 이어 통산 네 번째다.
무고사는 2~3월 인천이 치른 5경기에서 모두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라운드 베스트11에도 두 차례 이름을 올렸다. 합산점수 34.36점으로 2위 야고(33.53점)를 0.83점 차로 제쳤다. 후보에는 마테우스(안양), 야고·이동경(울산)도 포함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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