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브이 날리는 노승희
2026-04-17 16:08:0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김해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노승희가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결국 2강 체젠가? 삼성과 LG, 본색 드러내기 시작...한화, 하위권 추락 '이변'
2026 KBO 리그 초반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시즌 전 우승 후보로 꼽혔던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무서운 기세로 치고 나가며 '2강 체제'를 굳히기 시작한 반면,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한화 이글스는 마운드 붕괴와 함께 하위권으로 추락하는 이변을 맞이했다.삼성과 LG의 상승세는 '계산 서는 야구'에서 나온다. 5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막강한 화력과 안정된 선발진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LG 역시 탄탄한 선수층을 바탕으로 투타 조화를 선보이며 삼성과 함께 선두권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예측한 우승 후보들이 시즌 초반부터 본색을 드러내며 리그를 주도하는 모양새다.반면 한화의 추락은 이번 시즌 가
"깜xx 대 깜xx"? 유튜버, 삼성 디아즈 나오자 인종차별 발언 '일파만파'...급히 "죄송하다" 사과
한화 팬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 유튜버가 외국인 선수들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사건은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즌 맞대결 1회초에 터졌다. 한화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가 마운드에 있고, 삼성의 외국인 타자 디아즈가 타석에 들어서자 중계하던 유튜버 A씨는 두 선수를 동시에 지칭하며 "깜xx 대 깜xx"이라는 비속어를 섞은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해당 발언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여과 없이 송출됐고, 시청 중이던 팬들은 즉각 분노했다. 발언 후 A씨는 급히 "죄송하다"라며 사과했으나 팬들의 반응은 냉담하다.무엇보다 한화
'살다 살다 이런 마무리 투수와 감독-투코는 처음!'...4사구 7개에 밀어내기 4실점 김서현보다 더 큰 문제는 김경문, 양상문의 '방치'
한화 이글스가 KBO 역사에 남을 최악의 역전패를 자초했다.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한화는 6-2로 앞서던 경기를 끝내 5-6으로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표면적인 패인은 마무리 김서현의 붕괴였지만, 이 경기를 단순히 투수 한 명의 난조로 정리하기엔 석연치 않은 장면이 많았다. 이날 패배의 본질은 ‘투수의 실패’가 아니라 ‘벤치의 방치’에 가까웠다.이상 징후는 8회부터 명확했다. 4점 차 리드 상황, 2사 1·2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서현은 첫 타자 최형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 르윈 디아즈와의 10구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했고, 류지혁에게는 초구부터 스트라이
"직무유기" "방치" "포기" "무너진 신뢰" "이대로는 안 된다"...총체적 난국 한화, 특단 조치 필요! 지도부 향한 팬들 성토 '아수라장'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는 격언이 무색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사령탑이 경기 종료 전 스스로 수건을 던지는 듯한 행보를 보이며 한화 이글스 팬들의 민심이 들끓고 있다.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한화는 1-6으로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다. 결과보다 뼈아픈 것은 경기를 대하는 벤치의 태도였다. 9회말 1아웃 상황, 채은성의 타구가 원바운드로 잡혔음에도 한화 벤치는 선수의 간곡한 요청을 외면하며 비디오 판독 기회를 날렸다. 이는 단순한 기록 손실을 넘어, 승리를 향한 벤치의 의지가 실종됐음을 보여주는 단면이었다.이번 주중 3연전에서 나타난 김경문 감독의 경기 운영은 '이해 불
'8년 만의 귀환이냐, 생애 첫 트로피냐' 전가람·최찬 등 4인 공동 선두, KPGA 개막전 2라운드 기대 고조
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총상금 10억원)이 16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7천254야드)에서 막을 올렸다.첫날 1라운드에서 4인 공동 선두 경쟁이 펼쳐졌다. 최승빈(버디 7·보기 2), 전가람(이글 1·버디 6·보기 3), 최찬(버디 8·보기 3), 이상엽(버디 6·보기 1)이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선두에 이름을 함께 올렸다.지난해 10월 더채리티클래식에서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한 최승빈은 개막전 선두 합류에 성공했다. 2018년 이 대회 챔피언 전가람은 8년 만의 패권 탈환을 노리고 있으며, 이상엽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통산 2승에 도전한다. 2022년 정규 투어에 입문한 최찬은 생
골프
[MT포토] 전예성, 최고에요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전예성(삼천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장은수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장은수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파로 마무리하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라인 파악하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밑 빠진 독'이 거대 산업 됐다...프로야구 매출 8천억·5개 구단 흑자, 1조원 시대 코앞
한국 프로야구가 모기업 지원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팬덤 기반의 독립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2025년 10개 구단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KBO리그 전체 총매출액은 약 7천795억8천만원에 달한다. 5개 구단이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며 롯데 자이언츠(165억6천만원)·두산 베어스(87억1천만원)·키움 히어로즈(85억1천만원)·SSG 랜더스(49억3천만원)·NC 다이노스(4억7천만원) 순이었다. 한화·KIA 등 적자 구단도 손실폭이 1억~5억원대에 불과해 손익분기점 수준을 유지했다.모기업 의존도 변화가 특히 두드러진다. 삼성 라이온즈의 계열사 광고 비중은 2015년 48.4%에서 2025년 30.8%로 낮아졌
류중일 전 감독 아들 사돈 가족, 홈카메라 무단 설치 혐의 1심서 무죄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아들의 전 장인과 처남이 홈카메라 무단 설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17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두 사람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2024년 5월 류 전 감독 아들 부부가 별거 중이던 신혼집에 홈카메라를 설치해 대화를 녹음한 혐의를 받았다.재판부는 "당시 집은 별거로 사실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는 상태였고 방문 목적은 이혼 과정에서 짐을 챙기는 용도"라며 타인의 대화를 녹음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 "이혼 과정 분쟁을 고려하면 보안 목적으로 설치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도 일리 있다"고 덧붙였다.양측 갈등
'김경문 감독은 보았는가?' 채은성의 간절한 눈빛 외면한 한화 벤치...홈 9연패 수렁에 비친 무기력
한화 이글스의 추락이 멈추지 않고 있다.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6으로 무너지며 6연패에 빠졌다. 시즌 6승 10패로 공동 7위, 홈에서는 9연패 수렁에 갇혔다.경기 내용보다 팬들을 더 실망시킨 건 9회말 벤치의 판단이었다. 1사 후 채은성의 중견수 쪽 타구를 삼성 김지찬이 잡아내며 아웃 판정이 나왔으나, TV 중계 화면상으로는 공이 바닥에 한 번 튄 뒤 글러브에 들어간 것으로 보였다. 채은성은 더그아웃을 바라보며 비디오 판독을 원하는 듯한 의사를 전달했다.그러나 김경문 감독은 판독을 신청하지 않았다. 중계진조차 "비디오 판독은 가지 않네요"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음 타자 이
'강정호의 말이 옳았다?' 송성문, 빅리그 데뷔 무산...트리플A 잔류, 자리 없고 신뢰 부족
강정호는 송성문에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는 가지 말라고 조언했다. 하지안 송성문은 샌디에이고를 택했다. 결과적으로 강정호의 말이 맞아들어가는 모양새다. 송성문이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했으나, 끝내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에는 실패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송성문의 복귀와 동시에 마이너 옵션을 행사해 그를 트리플A 엘 파소 치와와스로 보냈다고 발표했다.이번 결정은 메이저리그의 엄격한 행정 규정과 팀 내 로스터 정체 상황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현행 규정상 야수의 재활 경기 기간은 최대 20일로 제한되며, 이 기간이 종료되면 구단은 해당 선수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등록하거나 마이너리그로 내
'엉? 1할대였던 이정후 타율이 0.246으로 치솟았다고?' 한 경기 3안타 몰아친 이정후 타격감 살아난 듯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맹타로 1할대 중반까지 떨어졌던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단숨에 0.246으로 수직 상승했다. 첫 타석부터 좌전 안타를 신고하며 예사롭지 않은 타격감을 뽐낸 이정후는 이후 타석에서도 특유의 정교한 컨택 능력을 앞세워 상대 마운드를 무너뜨렸다.특히 팀이 4연패 늪에 빠진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나온 3안타 경기라는 점이 고무적이다.
축구
셀틱·에스파뇰 누빈 '왼발 프리킥 달인' 나카무라, 북중미 월드컵 일본 대표팀 합류
일본 축구 레전드 나카무라 슌스케(47)가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일본 대표팀 코치로 합류했다.일본축구협회(JFA)는 16일 나카무라를 남자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한 나카무라는 국가대표 98경기 24골을 기록했고 2006년·2010년 두 차례 월드컵에 출전한 일본 축구의 대표적 레전드다. '왼발 프리킥 스페셜리스트'로 특히 유명하다.레지나·셀틱·에스파뇰 등 유럽 무대를 거친 그는 44세이던 2022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요코하마FC 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쌓은 뒤 이번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지난달 유럽에서 직접 나카무라와 면담
K리그2 충남아산 임관식 감독, 시즌 6경기 만에 사퇴...K리그 올 시즌 1호 사령탑 교체
K리그2 충남아산FC가 시즌 시작 6경기 만에 임관식 감독과 결별했다.충남아산은 17일 "임관식 감독이 일신상 이유로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 감독은 K리그1·2를 통틀어 올 시즌 첫 번째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사령탑이 됐다.현재 충남아산은 6경기에서 3승 1무 2패(승점 10·7위)를 기록 중이라 사령탑 교체는 의외라는 반응이다. 임 감독 체제에서 연속 득점 13경기 기록 연장, 은고이의 구단 최초 4경기 연속골 등 다양한 기록도 세우던 중이었다.지난해 12월 제4대 감독으로 선임된 임 감독은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언젠가 다시 함께하겠다"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충남아산은 후임 감독을 최대한 빠르게 선임할 계획이다.
맨시티, 올여름 베르나르두 실바와 작별…'9년 451경기·19개 트로피'의 동행 마무리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가 올여름 팀을 떠난다.맨시티는 16일(현지시간) 실바가 계약 만료와 함께 이번 여름 떠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7년 모나코에서 맨시티로 합류한 실바는 9년간 공식전 451경기에서 76골 77도움을 기록하며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의 핵심으로 활약했다.실바는 맨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6회·챔피언스리그 1회·FA컵 2회·리그컵 5회 등 총 19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올 시즌에는 주장을 맡아 카라바오컵 우승도 이끌었다.실바는 SNS를 통해 "9년 전 소년으로서 꿈을 좇아 이곳에 왔는데, 이 도시와 구단은 내가 바랐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안겨줬다"며 "맨시티 선수로 왔지만 이제는 팬으
'감독보다 구단주' 메시, 스페인 5부 리그 코르네야 인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가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클럽 UE 코르네야의 새 구단주가 됐다.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메시가 구단을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르네야는 메시에게 첫 번째 유럽 클럽이다. 조르디 알바·다비드 라야(아스널) 등을 배출한 1951년 창단 구단으로, 유소년 아카데미로 유명하다.메시는 13세에 아르헨티나를 떠나 스페인으로 건너간 뒤 2004년 바르셀로나 1군에 데뷔했다. 바르셀로나에서만 672골을 기록하며 라리가 10회·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을 차지한 메시에게 카탈루냐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메시는 이미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우루과이 4부 리그 팀 '데포르티보 LSM'을 공동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
'아스널 더블 우승 멤버' 오스트리아 골키퍼 마닝거, 열차 충돌 사고로 48세에 사망
아스널 등에서 활약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알렉스 마닝거가 1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차량을 몰다 기차와 충돌해 48세로 숨졌다. BBC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잘츠부르크 경찰은 사고 차량에 마닝거 혼자 탑승했으며 열차 기관사는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마닝거는 오스트리아 대표로 33경기에 출전했으며 유로 2008에도 참가했다. 클럽 커리어는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시작으로 아스널, 유벤투스, 우디네세, 아우크스부르크 등을 거쳤다. 1997~2002년 아스널에서 64경기를 소화하며 1997-1998시즌 프리미어리그·FA컵 더블 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아우크스부르크 시절에는 구자철·지동원·홍정
스포츠종합
프로와 동호인이 한 팀으로...'스카치 더블' 방식 전국당구대회 내달 개막
프로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조를 이뤄 맞붙는 특별한 대회가 열린다.프로당구선수협회는 5월 2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에서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이며 총상금은 4천220만원이다.경기는 프로와 동호인이 번갈아 타구하는 '스카치 더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성팀 30점·혼성팀 26점·여성팀 20점의 성별 핸디캡이 차등 적용된다. 예선은 3팀 리그전, 64강부터 8강은 점수제 토너먼트, 4강·결승은 4전 3승제 세트제로 치러진다.참가 접수는 22일까지 협회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4강·결승은 빌리어즈TV와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된다.
인하대, 성균관대 완파하고 3연승…KUSF U-리그 A조 선두 도약
지난해 챔피언 인하대가 성균관대를 완파하며 3연승을 달리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인하대는 17일 인천 인하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남대부 예선 A조 홈경기에서 성균관대를 세트스코어 3-0(25-22, 25-21, 25-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인하대는 3전 전승(승점 9)을 기록, 같은 승점의 성균관대를 득실률에서 앞서며 조 1위에 올랐다.양 팀의 맞대결은 조 선두를 가르는 중요한 일전이었다. 인하대는 1세트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흐름을 주도하며 25-22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2, 3세트에서도 높은 공격 성공률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각각 25-21, 25-20으로 따내며 완승을 거뒀다.한편 B조에서는 한양대가 대전
'금쪽이'가 헌신왕으로 거듭났다...나이트, 4초 전 역전 골밑슛으로 소노 창단 첫 4강 진출 이끌어
고양 소노가 창단 첫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한 이날의 주인공은 네이던 나이트(28)였다.나이트는 16일 서울 SK와의 6강 PO 3차전에서 22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특히 4쿼터 종료 4초를 남기고 66-65 역전 골밑슛을 터트리며 소노의 창단 첫 4강행을 스스로 결정지었다.이번 시즌 KBL에 데뷔한 나이트는 초반 5반칙 퇴장 후 기물을 걷어차는 과격한 행동으로 제재금을 받는 등 '금쪽이'로 불렸다. 그러나 1월 모츠카비추스의 합류를 계기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팀을 위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며 이정현·켐바오와 '빅3' 시너지를 극대화했다.6강 PO에서는 수비에서 존재감이 빛났다. 정규리그 득점 1위 자밀 워니(평균 23.2점)를 1
대한당구연맹, 18일부터 2030 도하 아시안게임 선발전 개최...4개 종목·총 18명 선발
대한당구연맹이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중장기 국가대표 체제 구축에 나선다.연맹은 18일부터 22일까지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1차 선발전을, 28~29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파이널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캐롬 3쿠션·포켓 9볼·스누커·잉글리시 빌리어드 등 4개 종목에서 총 18명의 국가대표를 뽑는다. 캐롬 3쿠션 여자부·포켓 9볼 남자부·스누커·잉글리시 빌리어드에서 각 3명씩 12명을 선발하고, 캐롬 3쿠션 남자부와 포켓 9볼 여자부는 선발전 통과 2명에 세계랭킹 시드 1명을 더한 3인 체제로 구성된다.종목별 라운드제로 운영되며 캐롬 3쿠션·포켓 9볼은 3차 라운드까지 거쳐 파이널에서 최종
'아시안게임 패배 설욕' 이시우, 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49㎏ 금메달
한국이 1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추가했다.여자 49㎏급 이시우(포항흥해고)는 결승에서 중국 리미쉐를 2-0(3-1, 4-2)으로 꺾었다. 지난 바레인 청소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했던 상대를 이번에 설욕한 것이다. 이시우의 금메달로 한국 여자부는 종합순위 5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현재 선두는 금메달 2개를 보유한 중국(329점)이다.남자 63㎏급 지영진(서울체고)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로즈몽에게 0-2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초동 15만 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이는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네이즈, 트랙 샘플 공개…데뷔 앨범 수록곡 ‘Seoul’ 음원 일부 최초 공개
NAZE(네이즈)가 데뷔 앨범 수록곡 ‘Seoul’로 팝한 사운드를 들려준다.소속사 측은 14일 “네이즈가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네이즈)’ 수록곡 ‘Seoul(서울)’의 트랙 샘플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네이즈 멤버들이 서울을 자유롭게 활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이즈만의 자유롭고 솔직한 에너지와 함께 ‘Seoul’의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Seoul’은 각자의 배경은 다르지만 이제 서울이라는 한 울타리에서 같은 꿈을 바라보는 네이즈의 현시점 이야기를 담아낸 팝 트랙이다. 네이즈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성적인 무드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BTS가 곧 역사,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그룹 앨범 기준 10여 년 만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8일 자) 1위에 올랐다.그룹 앨범이 이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2012년 발매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Babel’ 이후 처음이다. 당시 ‘Babel’은 통산 5주 동안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수성한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쾌속 질주’ 중이다.빌보드에 따르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홍콩-가오슝 공연 매진 '퍼포먼스 퀸' 글로벌 존재감 넓힌다
ITZY(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가오슝, 홍콩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ITZY는 오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새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열고 현지 관중과 만난다.최근 예매 오픈 이후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해 ITZY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가오슝 공연은 기존 6월 27일 하루 개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현지 팬심에 힘입어 28일 콘서트를 1회 추가했고 해당 티켓 역시 모두 매진을 달성하며 ITZY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월드투어 ‘TUNNEL VISION’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
씨야, 12일 JTBC ‘뉴스룸’ 전격 출격...2026년 가요계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처럼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2026년 가요계를 뒤흔드는 압도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씨야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이처럼 예능과 라디오, 데뷔 첫 팬미팅을 통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간판 뉴스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며 흔들림 없는 ‘씨야 신드롬’을 증명하고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