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어진은 지난 2020년 KLPGA 입회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온 선수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기본기가 탄탄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강점이다. 정규투어 데뷔 이후 시드전을 치르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며 한 단계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2024시즌에는 준우승 2회를 포함해 총 8차례 톱10에 진입했다.
오토비즈니스 이정환 대표는 “서어진 선수의 꾸준함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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