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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년 만의 전국 제패' 전주시청 배드민턴, 남자 복식서 우승

2026-04-23 19:02:52

우승 기념촬영. / 사진=연합뉴스
우승 기념촬영. / 사진=연합뉴스
전북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창단 1년여 만에 전국 정상을 밟았다.

23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시청 한요셉·박다연 조는 13~22일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복식에서 우승했다.

김용현 감독과 선수 7명으로 2024년 11월 창단한 전주시청은 본격 대회 출전 1년여 만에 쾌거를 이뤘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호흡을 맞춰 준비한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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