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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강예서A
2026-04-26 2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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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충주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아마추어 강예서가 17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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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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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호흡’ 이정웅-이진경, 골프존 GTOUR ‘슈퍼매치’ 최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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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였는데' 김효주, 막판 역전 허용...FM 챔피언십 준우승
정상 문턱에서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김효주가 F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키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김효주는 3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그는 2타를 줄인 인뤄닝(14언더파 274타)에 2타 차로 밀려 우승을 내준 것이다. 3월 두 대회 우승에 이은 시즌 3승과 개인 통산 10승 도전이 무산됐고 시즌 두 번째 준우승에 머물렀다.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1타 뒤진 공동 2위로 나선 김효주가 10번 홀에서 인뤄닝의 보기를 틈타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이다. 그러나 12번 홀에서 인뤄닝이 버디로 따
야구
'삼성 우승 이끌고 떠날 수순인가?'…페덱, KBO는 종착역 아닌 MLB 복귀 마지막 승부처
삼성 라이온즈 팬들 사이에서 요즘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단연 페덱의 거취다. 과연 내년에도 페덱을 삼성 유니폼을 입은 채 볼 수 있을까?팬들이 바라는 답은 분명하다. 팀의 에이스가 되어 우승을 이끌고, 그 다음 시즌에도 삼성 마운드를 지켜주는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페덱의 잔류 가능성을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삼성은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의견과, 이미 그의 시선은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맞서고 있다.팬들의 바람과 선수의 현실적인 목표는 다를 수 있다. 삼성이 페덱을 붙잡으려 하는 것은 당연하다. 좋은 외국인 투수를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고, 우승을 노리는 팀
키움은 왜 야구하는가?…강정호·김하성·이정후가 안긴 700억, 그런데 왜 계속 꼴찌인가
키움 히어로즈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가장 독특한 구단이다. 어느 구단보다 뛰어난 선수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능력을 가진 팀이다. 강정호를 만들었고, 김하성을 키웠고, 이정후라는 리그 최고 타자를 배출했다. 키움의 육성 시스템은 한때 KBO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돈이 부족해도 선수 보는 눈과 육성 능력으로 경쟁하는 '스몰 마켓의 모범'이었다.그런데 지금 키움을 향한 질문은 달라졌다. "선수를 얼마나 잘 키우느냐"가 아니다. "그래서 그 선수들로 무엇을 만들었느냐"다. 강정호, 김하성, 이정후가 더 큰 무대인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것은 문제가 아니다.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무대이고, 키움 역시 그 길을 열어준 구단이다
고우석, 트리플A 세인트폴로 이관...영입 의사 밝힌 팀은 없었다
고우석(28)이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히 이관됐다.미네소타 구단은 31일(한국시간) 고우석이 웨이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 29일 외야수 워커 젱킨스를 40인 로스터에 올리며 고우석을 방출 대기 명단에 넣었고, 이후 웨이버 공시 과정에서 나머지 29개 구단 중 영입 의사를 밝힌 팀은 없었다.지난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트레이드된 고우석은 빅리그 4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한 뒤 강등됐고, 트리플A 8경기에서도 평균자책점 12.54로 부진했다.
포스트시즌 진출 팀 굳어졌다...남은 건 순위 경쟁
가을야구 진출 경쟁이 사실상 정리되면서 정규시즌 우승과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으로 관심이 옮겨갔다.31일 현재 10개 구단은 30경기 안팎을 남겨뒀고, 5위 두산 베어스와 6위 NC 다이노스의 격차는 8경기다. 이변이 없다면 1∼5위가 가을야구에 오른다.반 경기 차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 2위 kt wiz는 나란히 전력을 보강한다. 삼성은 어깨 부상으로 한 달 넘게 빠졌던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주말 LG 트윈스전에 복귀할 전망이다. 대체 투수 오스틴 보스는 1승 3패 평균자책점 6.26에 그쳤다.kt는 둘째 출산으로 자리를 비웠던 샘 힐리어드가 돌아온다. 110경기 타율 0.298, 30홈런, 99타점을 기록 중인 그의 복귀로 최근 5경기 평균 3.2점에
'42세의 7이닝 10탈삼진' 셔저 통산 탈삼진 9위 등극...라이언 이후 두 번째 기록
나이를 잊은 역투가 새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베테랑 맥스 셔저(4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통산 탈삼진 순위 9위로 뛰어올랐다.셔저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삼진 10개를 뽑으며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로써 통산 3천535탈삼진을 기록한 그는 명예의 전당 회원 게일로드 페리(3천534개)를 제치고 역대 9위가 됐다.부활이 값졌다. 세 차례 사이영상에 빛나는 셔저는 전반기 내내 부상으로 고생했으나, 8월 들어 컨디션을 찾아 이날 올 시즌 최다인 7이닝을 던지며 2승째를 거뒀다. 42세 이상 투수가 7이닝 이상 두 자릿수 탈삼진에
축구
여자축구연맹, 지소연 향한 심판 발언 공식 대응...협회에 입장 요청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주심의 부적절한 발언에 공식 대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수원FC 위민-서울시청 경기에서 지소연은 전반 30분께 주심에게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고, 경기가 4분여간 중단됐다.연맹에 따르면 지소연은 심판진 무선 교신 과정에서 자신을 두고 월경을 의미하는 은어인 '걸스데이'와 '예민하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며 항의했다. 수원FC 위민도 30일 연맹과 대한축구협회에 사실관계 확인과 조처를 요청했다.연맹은 심판보고서 등을 검토한 뒤 축구협회 심판운영팀에 공식 입장을 요청했다. 다만 "특정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책임 공방으로만 접근하기
'3골 1도움 원맨쇼' 페르난드스가 살렸다...맨유, 입스위치 5-2 역전승 첫 승
주장의 원맨쇼가 첫 승을 안겼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맨유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6-2027 EPL 2라운드 홈 경기에서 5-2로 역전승했다. 지난 22일 승격팀 헐시티에 0-2로 완패했던 맨유는 개막 2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주역은 페르난드스였다. 그는 페널티킥 포함 해트트릭에 음뵈모의 득점까지 도우며, 자책골을 뺀 팀 5골 중 4골에 관여하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경기는 뒤집기였다. 맨유는 전반 29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40분 페르난드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상대
'정규리그 첫 출전서 득점' 이영준 2경기 연속골...그라스호퍼는 2-5 완패
첫 리그 무대부터 골 감각을 이어갔다. 스위스 프로축구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의 스트라이커 이영준(23)이 올 시즌 정규리그 첫 출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이영준은 31일(한국시간) 리히텐슈타인 파두츠 라인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파두츠와의 2026-2027 스위스 슈퍼리그 5라운드 원정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35분 헤더로 동점골을 뽑았다. 지난 16일 스위스컵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던 그의 시즌 2호이자 리그 1호 골이다.의미가 있었다. 아시안게임 대표로 뽑힌 이영준은 지난 시즌 퇴장 여파로 개막 3경기 연속 징계 결장하다 이날 처음 정규리그를 치렀다. 그는 무치가 머리로 떨어뜨린 볼을 달려들며 헤더로 마무리해 2경기 연속
'이강희 자책골 불운' 아우스트리아 빈, 잘츠부르크에 1-4 완패
불운한 자책골이 아쉬웠다.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이 강호 잘츠부르크에 완패하며 최하위로 밀려났다.아우스트리아 빈은 3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선두 잘츠부르크와의 2026-2027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1-4로 졌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우스트리아 빈은 개막 4경기 1승 3패로 12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다.이강희에게 불운이 따랐다. 스리백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전반 13분 페르테선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걷어내려다 골대 안으로 빨려드는 자책골을 기록했다. 함께 명단에 오른 이태석은 출전하지 못했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전반에만
'교체 1분 만에 데뷔전 도움' 설영우, 강렬한 신고식...아우크스부르크 3-0 완승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존재감을 남겼다.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시즌 1호 도움을 작성했다.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와의 2026-2027 분데스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경기는 무난하게 흘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18분 그레고리치의 선제골로 앞선 뒤, 후반 샬케가 백태클로 퇴장당해 수적 우세를 잡았다. 이어 후반 34분 카데의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넣었다.설영우가 마침표를 찍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 1분 벤치에 있던 설영우를 투입했다. 지난 27일 츠르베나 즈베즈다
스포츠종합
US오픈 첫날 강자들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페굴라·메드베데프 나란히 2회전 순항
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첫날 강자들이 나란히 2회전에 올랐다.여자 세계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엘레나가브리엘라 루세(64위·루마니아)를 2-0(6-3 6-2)으로 꺾었다. 2024년 이 대회 준우승자인 그는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엘리나 스비톨리나(9위)는 솔라나 시에라(91위·아르헨티나)를, 마르타 코스튜크(11위·이상 우크라이나)는 스톰 헌터(169위·호주)를 각각 2-0으로 눌렀다. 헌터는 예선에서 구연우(179위·CJ제일제당)를 꺾고 올라온 선수다.남자 단식에서는 다닐 메드베데프(8위·러시아)가 3-0으로 승리했다.
'씨름 알리고 현지 종목도 뛴다' 씨름협회, 키르기스스탄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시범단 파견
대한씨름협회가 제6회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씨름 시범단을 파견했다.협회는 31일 이같이 밝혔다. 대회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며, 중앙아시아 전통 스포츠와 유목문화를 중심으로 90여 개국 약 6천 명이 참가한다.시범단은 설창헌 협회 부회장이 단장을 맡았고, 이태현 용인대 감독과 김석주·이재민·이재호(이상 용인대), 김태웅(한림대) 등 선수 4명이 합류했다.시범단은 씨름을 알리고 경기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키르기즈쿠라쉬, 마스레슬링, 카작쿠레시 등 현지 전통 종목에도 참가한다.
“사진·영상도 내 권리”…한국 중고배구연맹, 학생선수 미디어 교육 실시
한국 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지난 28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기간 중 여중·여고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영상·사진 콘텐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이 경기 과정에서 제작되는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포츠 선수로서 자신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스포츠 현장에서 경기 영상과 사진 등 SNS 콘텐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학생선수들에게도 미디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올바른 활용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선수들이 단순한 촬영 대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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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을 보다 보면 유난히 귀에 낯선 종목이 있다. 선수 한 명이 상대 진영으로 뛰어 들어간다. 그리고 쉴 새 없이 외친다.“카바디, 카바디, 카바디….”상대 선수들은 그 한 사람을 에워싸고 붙잡는다. 공격수는 숨을 내쉬지 않은 채 상대를 터치하고 자신의 진영으로 돌아와야 한다.이름도, 경기 방식도 독특하다. 바로 ‘카바디(Kabaddi)’다.카바디는 인도에서 발전한 전통적인 단체 격투 스포츠다. 현재는 아시아를 넘어 여러 지역으로 퍼졌지만, 여전히 아시안게임을 대표하는 지역 스포츠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아시안게임에는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포함됐다. 앞서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중고농구 시즌 마지막 승부…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에서 9월2일 개막
2026년 중고농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이 오는 9월 2일부터 경북 상주에서 막을 올린다.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여중부 11개 팀, 남중부 31개 팀, 여고부 9개 팀, 남고부 27개 팀 등 총 78개 팀이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올 시즌 전국 규모 대회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팀들은 한 해 동안 쌓아온 전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경쟁에 나선다. 올 시즌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마지막 전국대회다운 수준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남고부는 참가팀 숫자만 27개에 달하는 만큼 예선부터 한 경기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씨엘씨, 7인 완전체로 함께 완성한 11년의 서사…글로벌 팬들과 눈물과 감동의 재회
씨엘씨(CLC)가 홍콩에서 7인 완전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기적 같은 재회를 가졌다.CLC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AXA Wonderland)에서 1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fter All'을 개최했다.약 6년 만에 멤버 7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완전체 공연인 만큼, 현장은 글로벌 K-POP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으로 가득 찼다.이번 공연은 CLC의 지난 11년 역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로 채워졌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HELICOPTER(헬리콥터)'와 'BLACK DRESS(블랙 드레스)'로 포문을 연 CLC는 'NO', 'ME(美)', '도깨비(Hobgoblin)', 'Devil', 'PePe'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퍼포먼스를
키키, 음악적 도약 이뤘다…확장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키키(KiiiKiii)가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0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가 각종 해외 차트에서 연일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다.미니 3집은 휴양지 '와이키키(Waikiki)'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의 색깔로 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팝,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특히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는 발매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에 모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 한국 차트 2위와 급상승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
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문화라이프
30년간 물과 빛으로 시간을 쌓아온 작가... KB금융, 키아프서 김택상 특별전 연다
물과 안료가 번지고 마르는 과정을 30여 년간 캔버스에 담아온 김택상 작가의 작품이 호텔 로비나 갤러리가 아닌 미술 박람회장에서 별도 전시로 펼쳐진다. KB금융그룹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키아프 후원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에는 김 작가가 작업에서 다뤄온 '시간의 축적'을 중심 개념으로 삼아 별도 전시 공간을 꾸렸다.김 작가는 물을 활용해 색이 번지고 쌓이는 과정을 작업에 담아왔다. 물과 안료뿐 아니라 빛과 바람, 시간의 흐름까지 작품 제작 과정에 개입시키는 방식이다. 대표 연작 '숨빛(Breathing
서울신라호텔, 국화 막걸리·무화과 활용한 시즌 칵테일 선봬
요리 경연 방송에서 TOP5에 오른 전통주 양조가의 국화 막걸리가 호텔 칵테일로 재탄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에서 가을 한정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화 시트러스 블룸'과 '피그 벨벳 베일'이다. 국화와 무화과라는 서로 다른 가을 식재료를 각각 주재료로 활용했다.'국화 시트러스 블룸'은 전통주 양조장 대표 '술빚는 윤주모'가 만든 국화 막걸리를 베이스로 삼았다. 시트러스 계열 재료를 더해 국화 향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술빚는 윤주모는 최근 요리 경연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5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피그 벨벳 베일'은 가을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말차' 출시... 핀란드산 오트에 국내산 말차 결합
저당 설계에 말차 풍미를 더한 오트 음료가 나왔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브랜드의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말차'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제품은 100% 핀란드산 오트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국내산 고창 유기농 말차와 하동 녹차를 함께 넣었다. 고창 말차의 쌉싸름한 맛과 하동 녹차의 풍미를 오트 음료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당 함량을 고려한 설계도 적용했다. 알룰로오스로 단맛을 내면서 저당 기준에 맞춰 제품을 구성했다. 190mL 한 팩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 450mg이 들어 있다.매일유업은 최근 말차 음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오트와 말차를 결합한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카페형 말차라테와 달리 별
1만 원부터 30만 원까지 5종... 쿠팡, 로켓배송으로 받는 실물 기프트카드 출시
앱에서 주문하면 로켓배송으로 실물 기프트카드가 도착한다. 쿠팡은 자사 앱에서 구매해 실물로 받을 수 있는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권종은 1만 원, 3만 원, 5만 원, 10만 원, 30만 원 등 총 5종이다. 선물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카드형 봉투도 함께 제공한다.기프트카드를 받은 이용자는 쿠팡 앱에서 쿠팡캐시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로켓배송 상품뿐 아니라 로켓프레시, 쿠팡이츠, R.LUX 등 쿠팡이 운영하는 서비스 전반에서 활용 가능하다.쿠팡은 기프트카드 판매 채널을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해에는 e-기프트카드를 내놓고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했으며 기업
쿠팡 '문아페' 기획전, 100개 브랜드 참여... 학용품부터 악기까지
100개 넘는 브랜드가 참여하고, 대상 상품만 1만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가 열린다. 쿠팡은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아트페스티벌(문아페)'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투코비·아모스·3M 스카치 등 학용품 브랜드와 라미·자바펜 등 필기구 브랜드, 삼익악기·가와이·롤랜드 등 악기 브랜드까지 폭넓게 참여한다. 옥스포드 플러스패드, 예일 유선노트, 자바펜 볼펜 세트, 모닝글로리 지우개 청소기 등 학용품이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매일 품목을 교체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도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개당 1,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책상 정리와 꾸미기에 활용하는 이른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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