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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던 에르난데스가' 한화 선발진 비상, 키움도 하영민 이탈

2026-05-02 17:16:43

에르난데스 / 사진=한화 이글스제공
에르난데스 / 사진=한화 이글스제공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같은 날 선발 자원 부상 악재를 떠안았다.

한화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는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빠졌다. 구단은 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정밀 검사 결과 경미한 염증으로 진단돼 한 턴 쉰 뒤 재등록한다"고 전했다.

에르난데스의 시즌 성적은 7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4.86. 최근 3경기에선 2승 평균자책점 0.50으로 살아나던 흐름이었다. 3월 31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외인 오웬 화이트에 이어 에르난데스까지 잃은 한화 선발진엔 비상이 걸렸다.
키움도 토종 에이스 하영민이 봉와직염 진단으로 이탈했다. 오른발 통증을 호소한 그는 4일 재검을 받고 약 2주 결장이 예상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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