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김서윤-홍진영-구래현, 손인사로 출발
2026-05-02 19:30:5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음성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2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홍진영(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고우석이 결국 양도지명(DFA)됐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진입)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29일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를 트리플A 세인트폴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 이에 상응하는 40인 로스터 조치로, 우완 투수 고우석이 양도 지명(DFA)됐다.고우석은 마이너리그 신분 전환을 거부하고 FA가 될 수 있다. 고우석의 선택이 주목된다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고우석이 또 한 번 미국 생활의 갈림길에 섰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간) 40인 로스터 조정을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DFA) 처리했다.미네소타는 앞서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하며 40인 로스터에 포함했고,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보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고우석의 자리가 사라졌다.DFA는 단순한 방출 통보와는 다르다. 구단이 선수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절차다. 이후 7일 동안 트레이드나 웨이버 절차를 거치게 되고, 다른 구단의 영입이 없으면 마이너리그 배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우석에게는 선택권이 있다. 고우석은 과거 아웃라이트 이력이 있어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2026시즌 프로야구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도영의 연봉 시계가 벌써부터 야구계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불과 한 시즌 전 부상과 부진의 여파로 연봉이 50퍼센트나 깎이는 수모를 겪었던 그가, 올해 단숨에 홈런 선두를 질주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즉 MVP 유력 후보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지난겨울 구단과의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쓴맛을 보며 2억 5,000만 원으로 내려앉았던 처지가 무색하게, 현재의 폭발적인 파괴력은 다가올 연말과 연초 협상판의 주도권을 완전히 선수 쪽으로 가져다 놓은 모양새다.야구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과거 KT 위즈의 강백호가 겪었던 연봉 롤러코스터 행보가 완벽하게 오버랩된다는 분석이 지배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피언이 후반 맹타로 정상 경쟁에 뛰어들었다.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신다인은 29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후반이 폭발적이었다. 전반에 버디 1개에 그쳤던 그는 11번 홀에서 시동을 건 뒤 14∼16번 홀 3연속 버디를 잡았다. 17번 홀 보기 뒤에는 18번 홀에서 6.5m 버디 퍼트로 마무리했다.기록이 걸려 있다. 그는 작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는데, 2011년 시작된 이 대회에서 두 번 이상 우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두 한국 선수가 정상을 향해 나란히 섰다. 김효주와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3라운드 공동 2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린다.두 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3라운드까지 나란히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인뤄닝(중국)과는 한 타 차다.김효주는 아쉬움 속에 버텼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그는 이날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2위로 내려섰다. 전반 3타를 줄였으나 10·11번 홀 연속 보기로 주춤했다. 통산 9승의 그는 시즌 3승에 도전하며, 최종일 공격적인 플레이로 스코어를 줄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세영은 불씨를 살렸다. 1
골프
김시우 상금 1천만 달러·김주형 33개월 만의 우승·임성재 PO 2차전 진출...2026 PGA 투어 각자 다른 성과
2026시즌 PGA 투어는 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에게 오래 기억될 한 해로 남게 됐다.김시우는 우승 없이 기록을 남겼다. 24개 대회에서 톱10 11회, 준우승 3회, 3위 2회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가 한 시즌 톱10을 10차례 이상 올린 것은 처음이다. 최경주가 2011년 8차례, 임성재와 김주형이 각각 9차례였다.상금 기록도 새로 썼다. 31일(한국시간) 끝난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시즌 상금 1천27만1천694달러(약 142억원)를 기록, 한국 선수 최초로 1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통산 상금도 4천116만9천934달러로 4천만 달러를 넘어섰다.어프로치 샷 타수 이득에서 평균 0.738로 단독 1위에 올랐고, 오랜 약점이던 획득 타수 퍼팅은 지난해
일본투어 준우승 8번 ’한‘ 풀어낸... 이상희 “우승컵 들고 아버지 찾아뵙겠다”
이상희가 일본프로골프투어 데뷔 13년 만에 마침내 첫 우승을 따냈다.이상희는 지난 30일 일본 후쿠오카현 이토시마시의 게야 골프클럽에서 열린 ‘산산 KBC 오거스타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상희는 2위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20000만엔(한화 약 1억7천만원)이다.2013년부터 일본투어에 데뷔해 거둔 첫 승이다.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약 9년 만이자 프로 통산 5번째 우승이다.이상희는 일본투어 포인트 랭킹 7위, 상금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가 KPGA 투어와 공동 주관이 아닌 일본프로골프투어 단독 주관 대
‘환상 호흡’ 이정웅-이진경, 골프존 GTOUR ‘슈퍼매치’ 최종 우승
이정웅과 이진경이 환상 호흡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 남녀 팀매치 ‘GTOUR 슈퍼매치 정상에 올랐다.‘샤브20 GTOUR 슈퍼매치’는 지난 29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대회 총상금은 3천만 원, 우승 상금은 1천 3백만원이다.경기는 남녀 2인 1팀, 8강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총 7번의 대진을 치렀다. GTOUR 정규 대회와 동일한 환경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2개 홀은 한 개의 볼을 팀 구성원이 번갈아 플레이하는 포섬,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진행됐다.이정웅&이진경 팀과 김홍택&윤규미 팀이 결승전에 나섰다. 결승전 코스는 골프존 코스·그린 난도 4의 '해비치 서울'이다.이정웅&이진경 팀은 12번 홀에서
'단독 선두였는데' 김효주, 막판 역전 허용...FM 챔피언십 준우승
정상 문턱에서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김효주가 F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키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김효주는 3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그는 2타를 줄인 인뤄닝(14언더파 274타)에 2타 차로 밀려 우승을 내준 것이다. 3월 두 대회 우승에 이은 시즌 3승과 개인 통산 10승 도전이 무산됐고 시즌 두 번째 준우승에 머물렀다.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1타 뒤진 공동 2위로 나선 김효주가 10번 홀에서 인뤄닝의 보기를 틈타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이다. 그러나 12번 홀에서 인뤄닝이 버디로 따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한아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한아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42세의 7이닝 10탈삼진' 셔저 통산 탈삼진 9위 등극...라이언 이후 두 번째 기록
나이를 잊은 역투가 새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베테랑 맥스 셔저(4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통산 탈삼진 순위 9위로 뛰어올랐다.셔저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삼진 10개를 뽑으며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로써 통산 3천535탈삼진을 기록한 그는 명예의 전당 회원 게일로드 페리(3천534개)를 제치고 역대 9위가 됐다.부활이 값졌다. 세 차례 사이영상에 빛나는 셔저는 전반기 내내 부상으로 고생했으나, 8월 들어 컨디션을 찾아 이날 올 시즌 최다인 7이닝을 던지며 2승째를 거뒀다. 42세 이상 투수가 7이닝 이상 두 자릿수 탈삼진에
'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한화 이글스가 시즌 막판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8월 들어 믿기 힘든 추락을 거듭하며 3승15패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순위는 어느새 8위까지 밀려났다. 여기에 팀의 미래로 꼽히는 젊은 투수 김서현의 등판 관리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김경문 감독을 향한 시선이 더욱 차가워지고 있다.한화의 8월 부진은 단순한 한두 경기의 문제가 아니다. 타선 침체와 불펜 불안이 동시에 겹치면서 경기 후반 싸움에서 무너지는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야구 경쟁이 가장 치열해지는 시기에 팀 전체의 밸런스가 흔들리면서 반등의 동력마저 잃어가는 모습이다.특히 논란의 중심에는 김서현이 있다. 강력한 구위와 높은 잠재력을 가진 차세대 에이스 후
'교체 논란·2군행 딛고' 두산 세베리노의 값진 첫 홈런...세리머니마저 즐거웠다
기다림 끝에 값진 첫 홈런이 터졌다. 두산 베어스 유니오르 세베리노(26)가 KBO리그 데뷔 21경기·82타석 만에 첫 홈런을 신고했다.세베리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한 방이 시원했다. 9-1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 정현우의 3구째 144㎞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45m로 잠실 중앙 전광판을 직접 때리는 대형 2점포를 완성했다. 세베리노는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했다며, 계속 바랐던 홈런이라 정말 기뻤고 동료들의 무관심 세리머니도 즐거웠다고 밝혔다.시련의 시간을 딛은 결과였다. 두산은 지난 6월 카메론을 방출하고 세베리노를
'2경기 연속 무안타' 김하성 타율 0.081로 하락...애틀랜타는 끝내기 7연승
방망이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았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이로써 그의 시즌 타율은 0.084에서 0.081로 떨어졌다.부진이 이어졌다. 그는 3회 우익수 뜬공, 5회 파울팁 삼진, 7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2-2로 맞선 9회 타석을 앞두고 대타와 교체됐다.팀은 웃었다. 애틀랜타는 연장 10회말 맷 올슨의 끝내기 적시타로 3-2 승리를 거뒀다. 7연승을 달린 애틀랜타는 82승 55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
[김기철의 스포츠브레인] 야구가 멈춘 닷새, 그 자리를 채운 건 결국 사람이었다...십시일반(十匙一飯)
지난 26일, KBO리그가 정규시즌 565경기 만에 누적 관중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세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인 587경기보다 22경기나 이른, 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이다. 그런데 이 기록에는 예상 밖의 사연이 하나 끼어 있다. 이달 초 KBO는 사상 처음으로 폭염을 이유로 리그 전체 일정을 닷새간 전면 취소했다. 국제대회 파견을 제외하면 정규리그가 다른 사유로 통째로 멈춘 것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었다.취소된 경기만 25경기로 프로야구 42년 역사에서도 낯선 장면이었다. 그리고 8월 11일, 멈췄던 리그가 다시 문을 연 바로 그날, 전국 5개 구장에는 관중이 몰려들며 누적 900만 관중 고지를 넘어섰다. 야구가
축구
'이강희 자책골 불운' 아우스트리아 빈, 잘츠부르크에 1-4 완패
불운한 자책골이 아쉬웠다.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이 강호 잘츠부르크에 완패하며 최하위로 밀려났다.아우스트리아 빈은 3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선두 잘츠부르크와의 2026-2027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1-4로 졌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우스트리아 빈은 개막 4경기 1승 3패로 12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다.이강희에게 불운이 따랐다. 스리백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전반 13분 페르테선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걷어내려다 골대 안으로 빨려드는 자책골을 기록했다. 함께 명단에 오른 이태석은 출전하지 못했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전반에만
'교체 1분 만에 데뷔전 도움' 설영우, 강렬한 신고식...아우크스부르크 3-0 완승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존재감을 남겼다.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시즌 1호 도움을 작성했다.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와의 2026-2027 분데스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경기는 무난하게 흘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18분 그레고리치의 선제골로 앞선 뒤, 후반 샬케가 백태클로 퇴장당해 수적 우세를 잡았다. 이어 후반 34분 카데의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넣었다.설영우가 마침표를 찍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 1분 벤치에 있던 설영우를 투입했다. 지난 27일 츠르베나 즈베즈다
'짧지만 굵었다' 김예건, 즈베즈다 데뷔전...추가골 시발점 역할
짧은 출전 시간에도 존재감을 남겼다. 즈베즈다에 입단한 18세 공격수 김예건이 데뷔전을 치렀다.즈베즈다는 31일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문과의 2026-2027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7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다른 팀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즈베즈다는 개막 5연승을 내달리며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지켰다.김예건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34분 윙어 사리치 대신 투입된 것이다. 지난 25일 입단한 그의 데뷔전이었다.아쉬움도 있었다. 후반 36분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아 페널티지역으로 파고든 뒤 정확한 컷백을 내줬으나 동료 가스타로프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힌 것이다.그래도 제 몫을 했다
김민수, 레인저스 데뷔전 선발 출전...팀은 애버딘에 1-0 승
계약서에 서명한 지 사흘 만에 그라운드에 섰다. 레인저스에 합류한 2006년생 김민수가 선발로 데뷔전을 치렀다.김민수는 30일 스코틀랜드 애버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6-2027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뛰었다. 이달 27일 이적이 발표된 지 사흘 만이다.등번호 10번을 달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그는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 못했으나, 전반 8분 왼발 슛과 후반 11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존재감을 보였다. BBC 기록에 따르면 슈팅 4개 중 3개가 유효 슈팅이었고, 기회 창출 2회에 패스 성공률은 95.8%였다.리그 2경기에서 1무 1패였던 레인저스는 애버딘을 1-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K리그1 서울 4연승 선두 굳히기...광주는 24경기 무승 최하위
두 장의 레드카드가 승부를 갈랐다.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최하위 광주FC를 5-2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서울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승점 56을 쌓아 2위 울산 HD(40)와 16점 차로 앞섰다. 주축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나시오날로 떠났음에도 대승을 거뒀다.광주는 24경기 무승(8무 16패)으로 최하위(승점 12)에 머물렀다. K리그1·2 통틀어 역대 최다인 2016년 고양 자이크로의 25경기까지 한 경기만 남았다.서울은 전반 15분 손정범, 22분 김진수의 골로 앞섰다. 광주가 전반 34분 최경록의 만회골로 따라붙었으나 38분 김우진이 퇴장당했다. 전반 추가시간 이승모가 3-1을 만들었다
스포츠종합
'씨름 알리고 현지 종목도 뛴다' 씨름협회, 키르기스스탄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시범단 파견
대한씨름협회가 제6회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씨름 시범단을 파견했다.협회는 31일 이같이 밝혔다. 대회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며, 중앙아시아 전통 스포츠와 유목문화를 중심으로 90여 개국 약 6천 명이 참가한다.시범단은 설창헌 협회 부회장이 단장을 맡았고, 이태현 용인대 감독과 김석주·이재민·이재호(이상 용인대), 김태웅(한림대) 등 선수 4명이 합류했다.시범단은 씨름을 알리고 경기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키르기즈쿠라쉬, 마스레슬링, 카작쿠레시 등 현지 전통 종목에도 참가한다.
“사진·영상도 내 권리”…한국 중고배구연맹, 학생선수 미디어 교육 실시
한국 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지난 28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기간 중 여중·여고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영상·사진 콘텐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이 경기 과정에서 제작되는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포츠 선수로서 자신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스포츠 현장에서 경기 영상과 사진 등 SNS 콘텐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학생선수들에게도 미디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올바른 활용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선수들이 단순한 촬영 대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1] 왜 ‘카바디’라고 말할까
아시안게임을 보다 보면 유난히 귀에 낯선 종목이 있다. 선수 한 명이 상대 진영으로 뛰어 들어간다. 그리고 쉴 새 없이 외친다.“카바디, 카바디, 카바디….”상대 선수들은 그 한 사람을 에워싸고 붙잡는다. 공격수는 숨을 내쉬지 않은 채 상대를 터치하고 자신의 진영으로 돌아와야 한다.이름도, 경기 방식도 독특하다. 바로 ‘카바디(Kabaddi)’다.카바디는 인도에서 발전한 전통적인 단체 격투 스포츠다. 현재는 아시아를 넘어 여러 지역으로 퍼졌지만, 여전히 아시안게임을 대표하는 지역 스포츠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아시안게임에는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포함됐다. 앞서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중고농구 시즌 마지막 승부…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에서 9월2일 개막
2026년 중고농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이 오는 9월 2일부터 경북 상주에서 막을 올린다.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여중부 11개 팀, 남중부 31개 팀, 여고부 9개 팀, 남고부 27개 팀 등 총 78개 팀이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올 시즌 전국 규모 대회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팀들은 한 해 동안 쌓아온 전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경쟁에 나선다. 올 시즌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마지막 전국대회다운 수준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남고부는 참가팀 숫자만 27개에 달하는 만큼 예선부터 한 경기
다시 시작된 가을 대학 배구 전쟁…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에서 판도가 갈린다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자부가 우승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돌입한다.9월 2일 인천과 서울에서 동시에 시작되는 6강 리그는 올 시즌 대학배구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사실상의 분수령이다. 전반기 조별리그와 두 차례 연맹대회를 거쳐 살아남은 인하대, 한양대, 성균관대, 중부대, 홍익대, 경기대가 한자리에 모였다.단순한 순위 경쟁이 아니다. 6강 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준결승 대진과 홈 코트의 이점까지 결정된다. 1위는 4위, 2위는 3위와 준결승을 치르는 만큼 6강 리그에서 어느 위치를 차지하느냐가 챔피언 결정전으로 가는 길을 좌우한다. 올 시즌 U-리그는 남자부 15개 팀이 두 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뒤 상위 6개 팀이 6강 리그를
엔터테인먼트
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BTS, 美 일리노이주도 공개 환영…공연일 ‘BTS Day’ 지정
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최근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이날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또한 이들의 핵심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넥스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핫한 컴백 예고
NEXZ(넥스지)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20일 오후 미니 4집을 여는 오프닝 트랙 'LOCO'(로꼬)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영상 속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치는 군무는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은 파워풀한 움직임, 섬세한 완급 조절이 만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하나 된 듯 온몸으로 즐기는 NEXZ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시원한 쾌감을 안기며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1번 트랙 'LOCO'는 라틴하우스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중
에이티즈, ‘배드’ 상승세 무섭다…화제의 중심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지나도록 식을 줄 모른다.'배드'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높이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멜론 TOP 100에서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섰다. 그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 9위, 주간 차트 10위를 기록해 에이티즈의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발매가 한 달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배드'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글로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차트에
문화라이프
쿠팡 '문아페' 기획전, 100개 브랜드 참여... 학용품부터 악기까지
100개 넘는 브랜드가 참여하고, 대상 상품만 1만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가 열린다. 쿠팡은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아트페스티벌(문아페)'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투코비·아모스·3M 스카치 등 학용품 브랜드와 라미·자바펜 등 필기구 브랜드, 삼익악기·가와이·롤랜드 등 악기 브랜드까지 폭넓게 참여한다. 옥스포드 플러스패드, 예일 유선노트, 자바펜 볼펜 세트, 모닝글로리 지우개 청소기 등 학용품이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매일 품목을 교체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도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개당 1,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책상 정리와 꾸미기에 활용하는 이른
커피 스틱부터 올리브유·텀블러까지...이디야커피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블루와 골드,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 추석 선물세트가 이디야커피에서 나왔다. 21일 공개된 '이디야 블루 선물세트'와 '이디야 골드 선물세트'는 커피 종류와 구성품에 차이를 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블루 선물세트는 스틱 제품 5종으로 채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페셜 아메리카노 등 아메리카노 2종에 스페셜 골드 블렌드, 아이스 오리지널 커피믹스 2종, 바닐라 라떼를 더해 커피 중심으로 꾸렸다.골드 선물세트는 구성을 달리했다. 오리지널·스페셜·아이스 아메리카노 스틱 3종과 함께 '올레 유기농 올리브유 스틱', '올레 유기농 레몬즙 스틱'을 넣고 이디야 텀블러까지 추가해 커피 외 품목을 한 세트에 담았다.이
KT 'Y트렌드 컨퍼런스', Z세대 5대 키워드 발표... 네트왓킹·스크롤픽 등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올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다. 2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에서 발표됐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손잡고 젊은 세대의 트렌드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다.각 키워드는 Z세대의 관계·소비·휴식·성장·창작 방식을 압축한다. '네트왓킹'은 직업이나 학연이 아닌 취향과 경험을 매개로 인맥을 형성하는 소통 문화를, '스크롤픽'은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콘텐츠를 훑다가 상품을 발견하고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쇼핑
KT, 오픈 이노베이션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 선정
KT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K-패스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KT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93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16개 기업을 선정했다. 기술 경쟁력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협업 시너지 등을 종합 평가했다.최종 선정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피지컬 AI·로보틱스, 데이터 포 AI, AI 트러스트·보안, AI 인프라·모델, 산업 특화 버티컬 AI, AI ESG 등 7개다. 사이오닉에이아이, 알고리즘랩스, 스카이인텔리전스, 프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대학으로 잇다'·안성규 대표 희망나눔인상 공동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교육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온 비영리단체 '대학으로 잇다'와 장학금 정보 플랫폼 드림스폰의 안성규 대표를 '2026년 상반기 희망나눔인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학으로 잇다'는 2022년부터 입시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청소년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53차례 입시설명회를 열어 장애 청소년과 가족 3000여 명에게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학 컨설팅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97.7%의 대학 진학률을 기록했다.장애인 특별전형과 관련한 입시 정보도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무료로 공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