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는 14일(한국시간) RC 랑스와의 리그1 29라운드 원정을 앞두고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강인은 11일 브레스트와의 33라운드 홈경기(1-0 승)에서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 박스를 파고들다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고, 후반 8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다.
승점 73의 PSG는 2위 랑스(승점 67)를 6점 차로 따돌리고 있어 랑스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우승이 확정된다.
한편 윌리엄 파초·누누 멘드스·워렌 자이르에메리는 재활 훈련 중이며, 아슈라프 하키미·뤼카 슈발리에·캉탱 은장투는 실외 개별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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