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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포 한 방 맞고 3방으로 갚았다...KIA, 김태군·아데를린·나성범 홈런 앞세워 두산 격파

2026-05-13 22:23:47

3점 홈런을 터뜨린 KIA 아데를린. / 사진=연합뉴스
3점 홈런을 터뜨린 KIA 아데를린. / 사진=연합뉴스
KIA가 홈런쇼로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KIA는 13일 광주 두산전에서 9-2로 이기며 2연패를 끊었다. 김태군·로드리게스·나성범의 홈런 3방이 승부를 갈랐다. 18승 20패 1무가 된 KIA는 두산과 공동 5위로 올라섰다.

박준순 솔로포에 끌려간 KIA는 2회 김태군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3회 로드리게스의 3점포로 역전했다. 4회 김규성 희생플라이가 5-1을 완성했다.
5회 윤준호의 솔로포로 추격당했으나 6회 나성범의 솔로포와 8회 3점이 쐐기가 됐다.

양현종은 5이닝 3안타 2실점 4탈삼진으로 시즌 3승(3패)을 챙겼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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