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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궁부터 히다 오리에까지...SK렌터카가 풀어준 7명의 '대어'가 PBA 드래프트 판을 흔든다

2026-05-12 21:00:16

강동궁. 사진=연합뉴스
강동궁. 사진=연합뉴스
PBA 팀리그 9개 구단이 2026-2027시즌 보호선수 명단을 확정하며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프로당구협회는 11일 보호·방출 명단을 공개했다. 드래프트는 14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관전 포인트는 후원 종료로 시장에 나온 SK렌터카 '대어'들. 강동궁·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조건휘·강지은·조예은·히다 오리에(일본) 등이 풀린다.

전체 1순위는 지난 시즌 6위 하이원리조트가 잡았고, 이충복·이미래·륏피 체네트(튀르키예) 3명만 남긴 채 나머지를 풀어 과감한 리빌딩에 나섰다.
지명 순서는 보유 인원이 적은 팀과 지난 시즌 순위 역순. 3명 보호 웰컴저축은행이 2순위, 2라운드 휴온스·크라운해태·에스와이·우리금융캐피탈(4명), 3라운드 NH농협카드(5명), 4라운드 하나카드(6명) 순. 7명 전원 보호한 하림은 5라운드부터 선택 지명에 참가한다.

등록 정원은 구단당 7명, 외국인은 2~4명(팀 50% 이하). 풀에는 방출·SK렌터카·신규 승격·큐스쿨 통과자에 우선 등록 합격 6명이 합류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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