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은 12일 "사흘 전 KT전 11회말 주루 중 통증이 발생, 11일 검진에서 손상 소견을 받고 약 4주 회복에 전념한다"고 전했다.
지난달 같은 부위 부상 후 5일 복귀했지만 3경기 만에 또 이탈한 셈이다. 23경기 타율 0.247·2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롯데 나승엽은 예비군 훈련 특별엔트리, KT 허경민은 왼쪽 햄스트링 회복으로 복귀했다. KIA는 윤도현을 1군에 올리며 부진했던 아시아 쿼터 제리드 데일을 말소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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