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FIFA 25위 한국이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두 경기 모두 사전캠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BYU 사우스 필드에서 치러진다.
두 팀은 본선에 오르지 못한 CONCACAF 회원국으로 FIFA 100·102위. 한국과는 2004년 7월 서울 트리니다드토바고전 1-1, 2023년 6월 대전 엘살바도르전 1-1로 한 차례씩 비겼다.
최종 엔트리는 16일 발표되며 대표팀은 18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발해 현지시간 6월 5일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에 입성한다. 한국시간 6월 12일 개막하는 본선에서 한국은 멕시코·체코·남아공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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