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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 서울 클리말라, HS효성더클래스 4월의 선수상 수상

2026-05-21 18:45:00

HS효성더클래스 4월의 선수상을 받은 클리말라. / 사진=연합뉴스
HS효성더클래스 4월의 선수상을 받은 클리말라. / 사진=연합뉴스
서울 팬심이 4월의 1순위로 꼽은 이름은 클리말라(폴란드)였다. FC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HS효성더클래스 4월의 선수상' 수상자로 뽑혔다.

서울 팬 투표로 뽑는 구단 공식 월간 MVP로, 구성윤·송민규·최준·클리말라 후보 중 32%로 1위에 올랐다.

그는 4월 안양·전북·부천전에서 1골씩 넣어 한 달 3득점을 적었다. 특히 전북전 후반 추가시간 5분 결승골은 서울이 9년 만에 홈에서 전북을 꺾은 결정타였다. 수상자에게는 메르세데스 벤츠 SUV 'GLE 450d'가 제공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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