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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신산희, ITF 김천대회 남자 단식 우승...올 시즌 첫 국제대회 타이틀

2026-05-24 17:12:00

2026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신산희. / 사진=연합뉴스
2026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신산희. / 사진=연합뉴스
국내 랭킹 2위 신산희(29·경산시청)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신산희는 2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제1차 2026 ITF 김천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장윤석(23·국군체육부대)을 2-0(6-2 6-1)으로 꺾었다.

신산희는 "초반 기세에 당황했지만 경험에서 앞섰다"고 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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