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욱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3라운드 결승을 1시간 1분 16초 336으로 마쳤다. 더블 라운드 1~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까지 모두 폴 투 윈으로 시상대 정상에 섰다. 2위는 장현진(서한GP), 3위는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였다.
올 시즌 6000 클래스 최장 거리(157.22㎞)로 피트 스톱이 의무화된 이번 라운드는 포메이션 랩 중 손인영의 머신 고장이 발생해 실제 27랩으로 줄었다.
7번 그리드 정의철(오네레이싱)은 1랩에서 추돌당한 뒤 리타이어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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