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안산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
21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교림이 마지막 퍼 퍼트를 성공하고 합계 16언더 파로 2위인 장은수의 추격을 뿌리치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 하였다.
시즌 2승째를 챙기며 대상 포인트 및 상금왕 자리를 굳혔다.
장은수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