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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MT포토] 이세희, 가연이가 응원하는 삼천리
2026-07-12 18: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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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정선,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세희(삼천리)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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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는 아직 없다. 그럼에도 김시우는 PGA 투어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올 시즌 23개 대회에서 22차례 컷을 통과했고 톱10에 11번 진입했다. 준우승 3회, 3위 2회를 기록했다. 세계랭킹은 커리어 최고인 13위, 페덱스컵 랭킹은 5위로 28일 개막하는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우승 없이 최고의 한 해를 보내는 김시우를 조명했다. 매체는 그가 973만5천444달러를 벌어 상금 6위에 올랐고, 투어 챔피언십 최하위 상금이 35만5천달러여서 시즌 1천만 달러 돌파가 확정됐다고 전했다. 톱10 11회는 셰플러(12회)에 이어 두 번째다.AP가 주목한 것은 퍼트 개선이다. 김시우는 획득 타수 퍼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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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필라델피아 슈워버, 시즌 40홈런 달성...올해 MLB 30개 구단 통틀어 가장 빨랐다
카일 슈워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를 밟았다.슈워버는 27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2회 3점 홈런으로 시즌 40호를 기록했다. 2015년 시카고 컵스에서 데뷔한 12년 차인 그의 통산 홈런은 380개가 됐다.2022년 필라델피아 합류 후 2024년(38개)을 빼고 네 차례 40홈런을 넘겼고, 지난해에는 개인 최다인 56개를 쳤다.이로써 슈워버는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함께 현역 타자 중 40홈런 이상 시즌 횟수 공동 1위가 됐다.
MVP급이었던 그가 평범해졌다...한화 페라자의 추락
훈련장에서 묵묵히 방망이를 돌렸지만 그 시간 발표된 한화의 선발 라인업에 그의 이름은 없었다. 이 패턴이 꽤 오래 이어지고 있다.올해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재계약한 요나단 페라자(28·한화)의 현실이 그렇다. 그의 마지막 선발 출전은 8월 19일 KIA전이었다. 이후 5경기에서 모두 선발에서 빠졌고, 그중 3경기는 9회 대타로 한 타석씩 소화한 게 전부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출전 기회가 뜸하다.수치 자체는 나쁘지 않다. 페라자는 26일까지 109경기 타율 0.287, 20홈런, 65타점, OPS 0.914를 기록 중이다. 문제는 극단적인 스플릿이다. 전반기 82경기에서 타율 0.314, 17홈런, OPS 0.974로 MVP 후보들과 견줘도 뒤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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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리드가 9회에 무너졌다' 이정후 결장 속 샌프란시스코 9-10 대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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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의 임기가 올해 말 끝난다. 프로야구계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차기 총재 선임 문제로 향하고 있다. 허 총재가 다시 한 번 KBO를 이끌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지 야구계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이번 총재 선임의 핵심은 단순히 "누가 더 적합한가"가 아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연속성이냐, 새로운 리더십이냐에 달려 있다.허구연 총재 체제는 KBO에 여러 변화를 가져왔다. 야구인 출신 최초의 총재라는 상징성 속에서 ABS(자동 볼 판정 시스템) 도입, 피치클락 시행 등 경기 환경 변화를 추진했고, 프로야구는 1000만 관중 시대라는 새로운 흥행 흐름을 맞았다.물론 과제도 남아 있다. 구장 인프라 개선 등 KB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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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호 해트트릭 원맨쇼' 음바페 3골 폭발...레알, 소시에다드 4-1 대파
득점왕의 발끝이 대승을 완성했다. 지난 시즌 라리가 득점왕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1호 해트트릭으로 대승을 이끌었다.레알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 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음바페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1로 이겼다. 개막 2연승의 레알(승점 6)은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에 올랐고, 13년 만에 레알 홈 복귀전을 치른 조제 모리뉴 감독은 대승으로 신고식을 마쳤다.음바페가 경기를 지배했다. 그는 전반 40분 발베르데의 전진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소시에다드가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음바페는 후반 15분 벨링엄
'마테우스 멀티골' 안양, 인천에 2-1 역전승...4연패 탈출
FC안양의 마테우스가 멀티골로 팀을 4연패에서 건져냈다.마테우스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두 골을 넣어 2-1 역전승을 이끌었다.그는 경기 후 "동료들에게 '기회가 한 번만 오면 반드시 살리겠다'고 여러 번 말했었다"며 "침착하게 기다렸고 찬스가 왔을 때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첫 골은 전반 46분 페널티킥이었다. 낮게 깔아 찬 슈팅이 김동헌 골키퍼에게 막혔으나 흘러나온 공을 칩슛으로 밀어 넣었다. 후반에는 후안 이비자의 파울로 얻은 프리킥을 오른발로 처리해 골문 왼쪽 구석을 찔렀다.마테우스는 "직전 경기 대패 이후 쓴소리도 많이 들었고, 어떻게 반등
K리그1 광주, 강원과 2-2 무승부...23경기 연속 무승 불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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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공격수 송민규(27)가 포르투갈 무대로 향한다.26일 축구계에 따르면 송민규는 포르투갈 1부 프리메이라리가 CD 나시오날 이적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FA로 서울에 입단하면서 유럽 구단의 제의가 오면 이적료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구단 간 조율이 끝나면 이르면 이번 주 출국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포항에서 데뷔해 전북과 서울을 거친 송민규는 9시즌 동안 K리그1 299경기에서 48골 30도움을 기록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고 A매치는 14경기 1골이다. 올 시즌에는 25경기 5골 4도움을 올렸다.나시오날은 1910년 창단해 2024-2025시즌 1부로 승격했고, 지난 시즌 14위로 잔류했다.
'백승호 시즌 1호 도움' 브렌트퍼드에 1-6 대패...리그컵 2라운드 탈락
버밍엄시티가 리그컵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챔피언십(2부) 소속 버밍엄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 앤드루스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카라바오컵 홈 경기에서 EPL 브렌트퍼드에 1-6으로 졌다.선발 출전한 백승호는 0-1로 뒤진 전반 28분 왼쪽 프리킥을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밀어줘 데머라이 그레이의 동점골을 도왔다. 올 시즌 공식전 첫 공격포인트다. 백승호는 후반 38분 교체됐다.버밍엄시티는 전반 6분 캘럼 윌슨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35·40분, 후반 25·28·32분 연속 실점하며 무너졌다.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87] 왜 ‘주짓수’라고 말할까
‘주짓수’는 더 이상 체육관 안에서만 존재하는 무술이 아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국제 종합 스포츠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첫 정식 종목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따냈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오는 9월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지정돼 한국의 선전이 기대된다. 우슈·가라테·주짓수·쿠라시·MMA까지 이른바 '격투 5종목'에 걸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총 60개에 달한다. (본 코너 1882회 ‘왜 ‘우슈(武術)’라고 말할까‘, 1884회 ’왜 ‘가라테’라고 말할까‘, 1886회 ’왜
'첫 세트 내주고 뒤집었다' 한국 여자배구, 홍콩 3-1 꺾고 아시아선수권 8강행
첫 세트를 빼앗기고도 뒤집었다.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홍콩(123위)을 꺾고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홍콩에 3-1(20-25 25-15 25-11 25-18)로 역전승했다. 2승 1패 승점 6으로 일본(3승·승점 9)에 이어 조 2위를 확정했다.8강 상대는 태국(17위)이다. 태국은 B조 3전 전승을 거뒀으나 세트 득실률에서 중국과 일본에 밀려 8강 진출국 중 3위가 됐고, 6위 한국과 만나게 됐다. 경기는 27일 오후 3시 열린다.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본선 티켓을 얻고, 1∼3위는 내년 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받는다.한국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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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홍콩(123위)을 꺾고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홍콩에 3-1(20-25 25-15 25-11 25-18)로 역전승했다. 2승 1패 승점 6으로 일본(3승·승점 9)에 이어 조 2위를 확정했다.8강은 27일과 28일 열리며, 상대는 다른 조 최종전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본선에 직행하고 1∼3위는 내년 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받는다.한국은 홍콩의 중앙 속공에 밀려 1세트를 내줬다. 2세트에서 허벅지 상태가 좋지 않은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세터 김다인(현대건설)을 빼는 변화를 준
'여제와 황태자'의 동행은 두 경기뿐이었다...세리나-알카라스, US오픈 혼합복식 8강 탈락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의 US오픈 혼합복식 동행이 8강에서 끝났다.두 선수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혼합복식 2회전에서 벨린다 벤치치(스위스)-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 조에 0-2(4-5<4-7> 1-4)로 졌다. 1회전에서는 루틀리프-글라스풀 조를 2-0으로 꺾었다.만 44세 윌리엄스는 2022년 US오픈을 끝으로 은퇴했다가 지난 6월 복귀했다. 메이저 단식 23승 중 6승을 US오픈에서 거뒀다. 4년 만에 돌아온 그에게 홈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시속 193㎞ 서브에이스에는 탄성이 터졌다.알카라스는 오른 손목 부상으로 4월부터 쉬다 이날 복귀했다.
엔터테인먼트
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BTS, 美 일리노이주도 공개 환영…공연일 ‘BTS Day’ 지정
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최근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이날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또한 이들의 핵심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넥스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핫한 컴백 예고
NEXZ(넥스지)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20일 오후 미니 4집을 여는 오프닝 트랙 'LOCO'(로꼬)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영상 속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치는 군무는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은 파워풀한 움직임, 섬세한 완급 조절이 만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하나 된 듯 온몸으로 즐기는 NEXZ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시원한 쾌감을 안기며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1번 트랙 'LOCO'는 라틴하우스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중
에이티즈, ‘배드’ 상승세 무섭다…화제의 중심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지나도록 식을 줄 모른다.'배드'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높이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멜론 TOP 100에서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섰다. 그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 9위, 주간 차트 10위를 기록해 에이티즈의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발매가 한 달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배드'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글로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차트에
문화라이프
커피 스틱부터 올리브유·텀블러까지...이디야커피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블루와 골드,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 추석 선물세트가 이디야커피에서 나왔다. 21일 공개된 '이디야 블루 선물세트'와 '이디야 골드 선물세트'는 커피 종류와 구성품에 차이를 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블루 선물세트는 스틱 제품 5종으로 채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페셜 아메리카노 등 아메리카노 2종에 스페셜 골드 블렌드, 아이스 오리지널 커피믹스 2종, 바닐라 라떼를 더해 커피 중심으로 꾸렸다.골드 선물세트는 구성을 달리했다. 오리지널·스페셜·아이스 아메리카노 스틱 3종과 함께 '올레 유기농 올리브유 스틱', '올레 유기농 레몬즙 스틱'을 넣고 이디야 텀블러까지 추가해 커피 외 품목을 한 세트에 담았다.이
KT 'Y트렌드 컨퍼런스', Z세대 5대 키워드 발표... 네트왓킹·스크롤픽 등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올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다. 2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에서 발표됐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손잡고 젊은 세대의 트렌드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다.각 키워드는 Z세대의 관계·소비·휴식·성장·창작 방식을 압축한다. '네트왓킹'은 직업이나 학연이 아닌 취향과 경험을 매개로 인맥을 형성하는 소통 문화를, '스크롤픽'은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콘텐츠를 훑다가 상품을 발견하고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쇼핑
KT, 오픈 이노베이션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 선정
KT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K-패스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KT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93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16개 기업을 선정했다. 기술 경쟁력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협업 시너지 등을 종합 평가했다.최종 선정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피지컬 AI·로보틱스, 데이터 포 AI, AI 트러스트·보안, AI 인프라·모델, 산업 특화 버티컬 AI, AI ESG 등 7개다. 사이오닉에이아이, 알고리즘랩스, 스카이인텔리전스, 프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대학으로 잇다'·안성규 대표 희망나눔인상 공동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교육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온 비영리단체 '대학으로 잇다'와 장학금 정보 플랫폼 드림스폰의 안성규 대표를 '2026년 상반기 희망나눔인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학으로 잇다'는 2022년부터 입시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청소년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53차례 입시설명회를 열어 장애 청소년과 가족 3000여 명에게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학 컨설팅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97.7%의 대학 진학률을 기록했다.장애인 특별전형과 관련한 입시 정보도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무료로 공개
쿠팡, 여름 뷰티 수요 공략…AHC·메디힐 등 1400개 상품 모았다
쿠팡이 여름철 피부관리 수요를 겨냥해 클렌징폼과 마스크팩, 에센스 등 뷰티 상품 1400여개를 한데 모은 기획전을 연다.쿠팡은 18일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한 ‘언니가 간다’ 기획전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AHC와 메디힐, 에스쁘아, 퓨리피아 등이 참여한다.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은 피부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주요 제품은 퓨리피아 유산균 메타바이옴 토너패드,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에스쁘아 더마커버 블레미쉬 밤, 메디힐 비타민씨 브라이트닝 랩핑 세럼 마스크 등이다.일부 상품에는 와우회원 전용 1+1 구성을 적용한다. 행사 기간 2만원 이상 구매한 와우회원에게는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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