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주 만에 다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유해란은 테일러메이드 TP5 골프볼을 사용한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당시부터 유해란의 골프볼엔 ‘62’와 태양 모양의 사이드 스탬프가 새겨져 있다. ‘62’는 유해란의 개인 베스트 스코어를, 태양 모양은 이름 속 ‘해’를 상징한다.
유해란은 이번 대회에서 60타를 기록하며 볼에 새긴 자신의 베스트 스코어를 넘어섰다.
한편 유해란은 이번 대회에서 테일러메이드 Qi4D LS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Qi4D LS는 Qi4D 드라이버 패밀리 가운데 가장 빠른 스피드와 가장 낮은 스핀 성능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한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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