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SL 사무국은 13일 호우촌의 차기 시즌 출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12년 창단한 호우촌은 마카오 최고 권위 대회인 '올 마카오 농구 실버 메달 리그' 2026년 시니어 디비전에서 우승하며 출전권을 얻었다. 마카오 클럽의 EASL 출전은 마카오 블랙베어스에 이어 두 번째다.
제프 찬 치청 구단주는 이번 출전이 마카오 선수들의 국제 경험을 쌓고 지역 농구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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