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합천과 산청·함양·거창군 등 서부권 4개 군이 공동으로 연다.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합천군민체육공원과 4개 군 종목별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며, 18개 시·군에서 2만여명이 참가한다.
군은 경기장 인프라 확충과 시설 개·보수, 숙박·음식점 협조 체계, 교통·안전 대책 등 종합 계획을 추진한다. 대규모 체류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황매산·해인사 등 관광 자원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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