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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의 153㎞ 강속구를 걷어올렸다...김도영, 시즌 28호 솔로포로 홈런 공동 선두
2026-07-24 2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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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침묵을 깬 한 방으로 홈런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었다. 그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28호 아치를 그렸다.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1-4로 끌려가던 5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는 키움 선발 안우진이었다. 볼카운트 3볼 1스트라이크에서 5구째로 들어온 시속 153㎞ 직구가 가운데로 몰렸고, 김도영의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이 솔로포로 김도영은 LG 트윈스 오스틴 딘과 나란히 최다 홈런 공동 1위에 자리했다. 홈런포가 터진 건 지난 9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15일 만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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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지찬이 얼마라고?' 65억 박해민보다 많은 80억이라니...2027시즌 후 FA 자격 취득
삼성 라이온즈 중견수 김지찬이 2027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예상 몸값을 둘러싼 야구팬들의 열띤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 김지찬의 FA 가치가 최대 80억 원 수준에 달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관측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 삼성에서 LG 트윈스로 이적할 당시 4년 총액 60억 원을 기록했던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의 FA 계약 금액을 뛰어넘는 수치다.이 같은 고평가의 배경에는 김지찬이 지닌 독보적인 나이와 병역 메리트가 자리 잡고 있다. 2027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김지찬은 만 26세에 불과한 데다 군 문제까지 해결한 상태다. 에이징 커브에 대한 우려 없이 계약 기간 내내
'첫날부터 매서운 출발' 신지은, 버디 7개 폭발...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선두
베테랑의 방망이 대신 퍼터가 매섭게 돌았다. LPGA 투어 16년차 신지은이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신지은은 2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로런 코글린과 공동 선두에 오른 그는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잘 채운 것이다. 2011년 투어에 데뷔한 그는 2016년 텍사스 슛아웃에서 우승한 바 있다.경기는 순조로웠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았고 후반에도 3개를 추가한 것이다. 그는 지난주 스웨덴에서 링크스 스타일 코스에서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김아림도 힘을 냈다. US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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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8연패? 선발 투수 중요성 간과한 당연한 결과...손주영 마무리 전환 및 불펜 리오스 영입의 나비효과
메이저리그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이미 막강한 마운드를 보유하고도 끊임없이 선발 투수를 영입하며 깊이를 더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장기 레이스를 완주하고 팀의 중심을 잡는 핵심 동력이 결국 '확실한 선발진'에 있다는 야구계의 오래된 명제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 시즌 8연패의 수렁에 빠진 LG 트윈스의 행보는 이와 거꾸로 흘러갔다.LG의 선발진 붕괴는 뒷문을 지키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시작됐다. 구단과 현장은 불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 축이었던 손주영을 마무리로 전환하는 강수를 뒀다. 여기에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불펜 자원인 리오스를 영입하는 파격적인
'선제타에 쐐기타까지' 한화 노시환, 3타점으로 승리 이끌었다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냈다.한화 노시환은 7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1회말 선제 1타점과 5회말 쐐기 2타점을 동시에 올리며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한 마디로 말하면 '내가 바로 독수리의 해결사 노시환이다'라는 걸 행동으로 보여준 셈이었다.1회말 2사 후 문현빈의 안타와 2루 도루로 만든 2사 2루 찬스에 타석에 선 노시환은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팀의 선취점을 따냈다.4회말에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긴 노시환은 팀이 5회말 오재원의 적시 2타점 2루타로 5-3으로 역전한 뒤 잡은 무사 1-2루 찬
'5회 빅이닝 폭발' 한화, LG 8-4 재역전...3연승 질주
5회말 빅이닝이 결정타였다.한화이글스는 7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8-4로 재역전승을 거뒀다.특히 후반기 시작과 함께 이어진 4연패를 끊고 3연승을 질주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그 중에서 2안타 3타점을 기록한 노시환과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한 김태연의 맹타는 수훈갑이었다.선발투수로 LG는 임찬규, 한화는 박준영(96)이 나섰는데 선취점의 주인공은 한화였다.1회말 2사 후 문현빈이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성공시켰고 노시환의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1-0으로 앞서갔다.이후 4회말까지 임찬규와 박준영(96)의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졌고 5회초에 LG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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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전은 3회 만에 끝났다...최민석 데뷔 최악의 날, 삼성 17안타 폭격
투수전을 기대했던 잠실 맞대결은 3회초 삼성이 10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부가 갈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서 15-4로 대승했다.두산은 평균자책점 단독 1위이자 다승 공동 1위였던 최민석을, 삼성은 18일 데뷔전 무실점 승리를 거둔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그러나 프로 2년 차 최민석은 공 72개를 던지고 3회를 넘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떠났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0실점(4자책점)으로 시즌 3패째를 안았다. 선발 등판에서 3회를 채우지 못한 것도, 한 경기 10실점도 데뷔 후 처음이다.반면 페덱은 87구로 6이닝을 소화하며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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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맞대결' 사격 김재민, 세계선수권 주니어 개인전 동메달 명중
앞선 아쉬움을 메달로 씻어냈다. 사격 기대주 김재민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김재민은 23일 에스토니아 탈린 매니쿠사격장에서 열린 2026 ISSF 탈린 무빙타깃 세계선수권대회 10m 무빙타깃 남자 주니어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배제현을 6-4로 꺾었다.한국 선수끼리의 맞대결이었다. 본선 상위 4명이 오른 결선에서 두 선수가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모두 결승 문턱에서 좌절해 동메달을 두고 겨루게 된 것이다. 김재민은 준결승에서 핀란드 선수에게 4-6으로 졌고 배제현도 카자흐스탄 선수에게 7-9로 패했다.의미는 남달랐다. 대회 첫날 혼합 종목에서 4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이번 메달로 털어낸 것이다. 몸살로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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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렸던 출발을 뒤집으며 웃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 첫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로 이겼다. 나현수가 12점 이다현이 11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1세트는 아쉬웠다. 범실 8개를 쏟아내며 흔들린 것이다. 한때 6연속 득점으로 앞서 나갔고 23-23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마지막 2점을 내리 내주며 세트를 넘겼다.2세트부터 흐름이 바뀌었다. 블로킹으로만 5점을 올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것이다. 3세트에서는 6연속 득점으로 20-11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고 4세트에서도 박은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53] 바둑에서 왜 ‘소목(小目)’이라 말할까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는 지난 21일 바둑 AI 카타고와의 제3국에서 승리를 거두며 최종 전적 2승1패를 기록한 뒤 “2국과 똑같은 방식으로 이기고 싶지는 않아 ‘소목’을 택했다”며 “어느 순간부터 이 바둑은 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더 어려운 조건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신진서가 굳이 소목을 선택했다고 밝힌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날 AI 시대에도 소목은 여전히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화점이 현대 바둑의 주류로 자리 잡았지만, 소목은 오랜 세월 실리와 안정의 상징으로 사랑받아 온 착점이다. 이름은 '작은 눈'이지만, 그 안에는 바둑의 역사와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다. (본 코너 1852회 ‘바둑에서 왜 ‘화점(花點)’이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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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스포티파이에서 23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6월 12일 음원이 발매된 지 41일 만이다.실제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코닉한 입지를 다진 세 그룹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그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앞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1위(6월 19~25일 자), 미국 빌보드 ‘핫 100’ 38위(6월 27일 자),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2위(6월 19~25일 자)로 각각 최고 순위를 찍었다. 또한 한 달이 넘은 현재도 여전히 차트인 중이다.기이하고 과감한 미학이 돋보이는
아일릿 ‘I Got Your Back’, 日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삽입…강력한 시너지 예고
아일릿(ILLIT)의 신보 타이틀곡이 일본 드라마의 오프닝곡으로 선정됐다.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과 동명의 타이틀곡이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의 OST로 낙점됐다.‘I Got Your Back’은 불안과 압박감에 짓눌린 일상 속에서도 곁에 있어주는 친구에 대한 마음을 그린 록(Rock)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은 진솔한 목소리로 “넌 혼자가 아니야”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전날(21일) 공개된 ‘바캉스의 법칙’ 예고 영상에 삽입된 음원 일부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드라마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오는 27일 첫 공개되는 ‘바캉스의
이성경, 대륙 팬심 접수…첫 중국 팬미팅 성료
배우 이성경이 중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대륙 팬심을 사로잡았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성경은 지난 5월 청두를 시작으로, 6월 우한, 7월 칭다오까지 중국 주요 도시에서 ‘2026 이성경 팬미팅 [똑똑★반짝이들](2026 LEE SUNG KYOUNG FANMEETING [咚咚, 宝贝们])’을 개최하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이성경은 각 도시마다 일상과 활동 비하인드를 전하는 토크와 Q&A, 중국어 발음 게임,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롭게 준비된 코너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제한 시간 5분 안에 중국어 성조를 정확하게 발음하면 남은 시간 동안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챌린지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리센느, ‘Pretty Girl’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 성료…‘LOVE ATTACK’으로 1위 후보
리센느(RESCENE)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다채로운 컴백 무대를 펼쳤다.리센느는 음악방송 무대마다 청량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Pretty Girl’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완벽한 호흡은 물론 눈길 끄는 엔딩 포즈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SBS ‘인기가요’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완벽한 진행을 선보였
앳하트,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 성공적 첫걸음…'Say It'으로 멜론 HOT100 진입 쾌거
앳하트(AtHeart)가 주체적인 로맨스를 노래한 'Say It'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앳하트는 지난 8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Say It'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장식했다.'Say It'은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앳하트는 'Lovefool'을 샘플링해 원곡의 멜로디 라인은 영리하게 유지하면서도, 그루브 중심의 댄서블한 바이브로 재탄생시켰다.특히 펑키한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비트, 화려한 신스 텍스처를 조화롭게 녹여내며 앳하트만의 트렌디한 감성을
문화라이프
쿠팡 “입주 전 화재는 당사와 무관”…탄내 의혹도 외부 연기 유입 반박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확산되자 쿠팡이 반박에 나섰다. 화재 전 센터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외부 화재 연기 유입이라고 설명했고, 2023년 같은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서도 쿠팡 입주 전 공사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쿠팡은 21일 인천 물류센터 내부에서 불이 타는 냄새가 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회사 측은 “인근에서 지난 15일 다른 회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연기가 인입돼 즉시 방재팀이 조사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미검출됐고, 내부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후 조사될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2월 31일까지 '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룸 온리)으로 심플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특히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쿠팡, 초복 앞두고 전복·장어 등 보양 수산물 70여종 할인
쿠팡이 초복과 중복을 앞두고 전복을 비롯한 여름 보양 수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종의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산 활전복과 문어, 낙지, 장어, 생물새우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올해 큰 크기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주요 산지 상품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전복은 산지에서 채취한 뒤 전국으로 직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이르면 다음 날 오전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망을 활용하고 있다.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늘고 있다. 쿠팡에 따르면 전복 매입량은 2020년 30톤 미만에서 2022년 140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뛰어난 역량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완벽한 시너지 ‘기대’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쏟아지는 기대 속에 발탁된 47명의 배우는 다채로운 시너지로 원작의 감동을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해낸다.새롭게 공개된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한스, 올라프의 콘셉트 사진으로 기대감을 더해주는 가운데 배우들과 연습이 한창인 제작진 역시 한국 캐스트의 첫 여정을 흥미진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은 “이미 오디션에서부터 확신을 하게 만드는 불꽃을 보았다”며 “혹독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찾아낸 배우들에 정말 만족한다”고 자신했다.한국 초연 캐스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강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여름 미식 프로모션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와 삼복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에 진행되는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바비큐 프로모션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육류 요리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된다.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바비큐 치킨, 그리고 제철 해산물의 신선함을 담은 일본식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제공된다.주중(월~목)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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