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선은 583점 9위였다. 4위 말비야 자이팔(인도)이 결선 진출 자격이 없는 신분이어서 8위 자리가 돌아갔다.
결선에서는 초반부터 격발이 흔들리지 않았다. 줄곧 2위를 지켜 244.4점의 부솨이항(중국)에 이어 시상대에 섰다. 3위는 217.6점의 스베치니코프 블라디미르(우즈베키스탄).
본선 2위(587점) 소승섭(서산시청)은 결선 155.5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
25일 10m 공기소총 여자 개인전의 권유나(우리은행)는 사격복 상의 강도 미달로 실격됐고, 대표팀 소청도 기각됐다.
한국은 은 1·동 1로 중간 종합 6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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