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상일은 13일 국내선발전 결승에서 안성준 9단에게 졌으나 후원사 지명으로 합류했다. 랭킹 1위 시드 신진서 9단과 박정환·신민준·안성준까지 5명이다.
한국은 22회 대회부터 6년 연속 정상을 지켰고 중심에는 21연승의 신진서가 있었다. 카타고와 2점 접바둑에서 역전승한 그가 다시 수문장을 맡는다.
농심백산수배는 유창혁·김영삼이 선발전을 통과하고 조훈현·이창호가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우승 상금은 5억원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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