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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정렬하는 조아연
2026-08-02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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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원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조아연(HJ중공업)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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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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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아이데일, 꼴찌 광주 잔류 희망 살린 멀티골로 33라운드 MVP...베스트 팀은 파이널A 확정 인천
5경기 연속골로 꼴찌 팀의 잔류 불씨를 지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광주FC 공격수 아이데일(27·호주)을 K리그1 3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아이데일은 24일 부천FC 원정에서 전반 종료 직전 바 루아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했고, 2-0이던 후반 20분엔 헤더로 쐐기를 박아 3-0 승리를 이끌었다. 졌다면 남은 5경기와 무관하게 강등이 확정될 수 있었던 광주는 5경기 7골의 그 덕에 희망을 살렸다. 바 루아·반 흐룬스벤과 함께 베스트11에도 들었다.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울산 HD-포항 스틸러스의 2-2 무승부다. 포항이 전반 2분 완델손, 25분 김승호의 헤더로 앞섰지만 울산이 후반 16분 김영권의 헤더와 23분 문전 혼전 속 이동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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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유니폼을 입은 관중이 손흥민(LAFC)에게 "니하오"를 외쳤다. 뉴욕포스트가 27일(한국시간) 인종차별 행위로 보도한 장면이다.일은 전날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MLS 32라운드(2-2 무) 직후 벌어졌다. SNS에 퍼진 영상엔 LAFC 유니폼 차림의 관중이 그라운드를 떠나는 손흥민에게 중국어 인사를 거듭 외치고, 손흥민이 그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정체성을 무시하고 동아시아인을 모두 중국인처럼 대하는 건 인종차별이다.영상이 퍼지자 비난이 쏟아졌고, 시즌권 소지자라면 회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뉴욕포스트는 무감각한 인종차별 행위라고 꼬집었다.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49] 왜 '아이스 트랙'이라 말할까
겨울 스포츠를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 바로 ‘아이스 트랙(Ice Track)’이다. 얼음 위를 질주하는 선수들, 곡선 구간에서 몸을 기울인 채 속도를 높이는 스케이터들, 그리고 결승선을 향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달리는 모습은 이 두 단어에 담긴 의미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런데 아이스 트랙이라는 말의 뿌리를 따라가다 보면, 흥미롭게도 그 출발점에는 화려한 스포츠가 아니라 누군가 지나간 뒤에 남겨진 흔적이 있다.아이스 트랙은 영어 단어 ‘아이스(Ice)’와 ‘트랙(Track)’이 결합한 표현이다. 말 그대로 얼음 위의 길이다. 아이스 트랙은 단순히 얼어붙은 표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스케이팅, 썰매 종목 등 경기에서
'디펜딩 챔프의 추락' KCC, SK에 87-96 패배로 6연패·단독 최하위
지난 시즌 챔피언이 리그 맨 아래로 떨어졌다. 부산 KCC가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에 87-96으로 져 6연패에 빠지며 2승 7패, 단독 최하위가 됐다. 국제농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아시아 일정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한 SK는 4연승으로 4승 1패, 2위를 지켰다.전반은 KCC가 달아나면 SK가 쫓는 흐름이었다. SK는 1쿼터 막판 안영준·김형빈의 3점포 등 8점을 몰아쳐 26-28로 붙었다가 2쿼터 초반 턴오버로 11점을 연속 내줬지만, 막판 아이재아 힉스의 득점으로 48-50까지 따라붙었다.3쿼터에 흐름이 뒤집혔다. KCC가 턴오버 6개를 쏟아내는 사이 전반 2점에 그쳤던 자밀 워니가 골밑을 휘저었다. SK는 중반 2분여간 12점을 연속으로 넣어 종료
커리 슛 8개 100% 성공·루키 렌데보그 31점...골든스테이트, 3연패 끊고 덴버 원정 대승
3연패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구한 건 슛을 하나도 놓치지 않은 스테픈 커리와 신인이었다. 골든스테이트는 27일(한국시간) 덴버 너기츠 원정에서 134-114로 이겨 시즌 첫 승을 신고하고, 2007-2008시즌 이후 처음 맞을 뻔한 개막 4연패를 피했다.피닉스전에서 쉬었던 커리는 야투 8개를 모두 넣고 3점슛 3개, 자유투 5개를 더해 24점을 올렸다. 60-56으로 맞은 후반에만 21점이었다. 전체 11순위 신인 약셀 렌데보그는 평균(18.7점)을 훌쩍 넘는 31점 12리바운드를 올렸다. 팀 3점슛은 44개 중 22개, 야투율은 54.1%였고 리바운드도 50-36으로 압도했다.덴버는 안방에서 후반에만 74점을 허용했다. 니콜라 요키치가 19점 7리바운드 11어시스
'절대 1강' 안세영, 2주 연속 유럽 정복 후 귀국...우승 기쁨은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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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리그 거친 AG 국가대표' 송제우, 핸드볼 H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SK호크스행...여자부 충남개발공사 5명 최다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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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BOOMPALA’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팀 통산 18번째
르세라핌이 26일(현지시간)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마무리한다. 11월부터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소속사는 27일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가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1억 3만 8193회 재생됐다고 밝혔다. 5월 22일 발매 후 약 5개월 만의 기록으로, 팀 통산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BOOMPALA’는 두려움이 관점에 따라 허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선사하고, 두 팔을 교차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를 차용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퍼포먼
아일릿 ‘BREAK EVEN’ 첫날 38만 장...전작 대비 40% 증가
아일릿이 27일 오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체포하겠어'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한다.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 첫날인 26일 38만 2991장 팔려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작 미니 4집 첫날 판매량(27만 6145장)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앨범 중 가장 좋은 출발이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26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 72위로 진입해 4시간 만에 19위까지 53계단 상승했다. 벅스와 지니에서도 실시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에 '체포하겠어'와 전작 ‘It’s Me’가 나란히
지수,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 30일 발매
블랙핑크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한다. 지난달 공개한 ‘CLICK’에 이은 신곡으로, 색다른 콘셉트 변신을 예고한다.소속사 블리수는 27일 지수가 24~26일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고 밝혔다. 로고 영상은 검보라색 하늘에 하트 모양 번개가 번쩍이며 보랏빛 타이포그래피가 등장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스파클이 빛나는 커튼 뒤로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티저 영상에서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앨범 ‘AMORTAGE’를
TWS, 싱글 2집 ‘TO US’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TWS가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전작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뒤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TWS가 전날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무대를 향한 여정을 게임으로 풀어낸 영상으로, 멤버를 닮은 캐릭터들이 신곡 음원을 배경으로 음표를 모으며 42(팬덤명)가 기다리는 무대로 나아간다.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참여해 드럼 앤 베이스의 질주하는 리듬에 유려한 피아노 선율을 얹었다. 영재·신유·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팬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 ‘WE UP’은 마이애미 베이스 기반 리듬에 신스 베이스와 패드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 오늘 발매...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아일릿이 26일 오후 6시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한다. 3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BREAK EVEN’은 일방적인 마음이었음을 깨닫고 '더 이상 손해 보는 관계는 이어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이야기다. 손익분기점에 빗대 감정을 쏟아부은 만큼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을 그렸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서 아일릿은 습관성 친절로 착각을 불러일으킨 상대에게 '범죄 증거'를 제시하며 유죄를 선고한다. 일렉트로 팝 장르로 경쾌한 호루라기 사운드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무대에서는 '블랙 요원'으로 분해 체포 작전을 펼치며,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안무가 눈길을 끈다.컴백 전부터 화제성이 최
문화라이프
스타벅스 코리아, 아태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수상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신설 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도형 커피 앰배서더가 우유를 정제하는 기법을 활용해 카페라떼를 재해석한 창작 음료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10주년을 맞은 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13개국을 대표하는 스타벅스 파트너 25명이 브루잉과 라떼아트, 시그니처 음료 제조 등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김 앰배서더가 선보인 음료에는 우유의 단백질을 응고시킨 뒤 걸러내는 밀
배달의민족, 고객 요청사항 소재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캠페인 화제
배달 주문 시 고객이 남기는 요청사항을 소재로 삼은 브랜드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신규 캠페인이 음식 주문 과정에서 오간 짧은 메시지를 통해 일상의 감정을 조명하며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우아한형제들이 이달 공개한 '배민영수증 프로젝트' 영상은 공개 18일 만인 26일 조회수 530만회를 기록했다. 영상은 음식에 담긴 배려와 가족에 대한 애정, 단골 가게를 향한 감사 등을 담았다.영상은 음식 재료를 빼거나 국물을 따로 담아 달라는 일상적인 주문 요청에서 출발한다. 이후 아픈 자녀에게 음식을 전해 달라는 부탁, 명절에 영업하는 가게를 향한 감사, 정년퇴직을 앞둔 아버지의 케이크 주문 등 다양한 사연을 보여준
레고랜드, 팔로우 이벤트 진행...입장권·연간이용권 증정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10월 31일까지 고객 감사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댓글로 레고랜드를 향한 애정과 추억을 공유하면 된다. 친구를 태그하면 특별상에 자동 응모된다.기존 팔로워와 신규 팔로워 각 50명씩 총 100명에게 일일 입장권 2매를 증정하고, 친구를 가장 많이 태그한 10명에게는 연간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3일 개별 안내된다.11월 15일까지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이 진행 중이다.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 콘셉트로 어린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할로윈 분위기를 선사한다. 몬스터 테마 공연과 포토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가 마련됐다.캐슬 구역에서 매주
홍콩 미식 문화서 영감... 롯데호텔앤리조트, 11월 한 달간 '만추미식' 중식 프로모션
가을 시즌 한정 중식 코스가 선보여진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만추미식(晩秋美食)'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더그랜드롯데 서울 도림, 롯데호텔 월드 도림 더 칸톤 테이블, 롯데호텔 부산 도림에서 만나볼 수 있다.'만추미식'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매년 가을에 선보이는 대표 중식 프로모션으로, 각 호텔 중식당의 조리 노하우를 집약한 시즌 한정 코스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올해는 홍콩 현지 미식 문화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광동식 요리의 다채로운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코스는 고급 해산물부터 육류 요리, 식사와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해파리와 전복
이디야커피,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후원... 상금·음료 지원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무 역량을 겨루는 대회가 열렸다. 이디야커피는 청각장애 청년 행사인 ‘2026 청음스파크'에서 열린 바리스타 대회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실무 역량을 선보이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8회째를 맞은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본선에 진출해 경연을 진행했다.이디야커피는 행사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음료와 선물 세트를 제공했으며, 본선 수상자를 위한 상금도 지원했다.이디야커피는 2015년 청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사 로스팅 시설 견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커피 관련 교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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